중앙일보 박린·YTN 이경재-양시창 기자, 4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작성일 01-05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05/AKR20260105142300007_01_i_P4_20260105183720523.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기자상 4분기 수상자들. <br>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린, 이경재, 양시창, 전영희, 이예원, 이정호, 김하진, 심진용, 유새슬, 이두리 기자. <br>[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중앙일보 박린 기자와 YTN 이경재, 양시창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보도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 한국체육기자연맹은 5일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보도 부문과 기획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br><br> 35개 회원사가 17개의 후보작을 추천한 가운데 중앙일보 박린 기자의 '악수한 뒤 손바닥으로 짝…신태용 뺨 때리는 영상 입수' 기사와 YTN 이경재, 양시창 기자의 '송성문, 샌디에이고행…메이저리그(MLB)서 이정후·김혜성과 격돌' 기사가 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뽑혔다.<br><br> 기획 부문에서는 JTBC 전영희, 이예원 기자의 '레슬링 오심 파문'에 대한 기사, 스포츠경향 이정호, 김하진, 심진용, 유새슬, 이두리 기자의 '프로야구 인기 집중 분석' 시리즈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br><br> 시상식은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개최된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Q&A] 인공지능 기본법, 세계 최초 시행…무슨 내용 담겼을까? 01-05 다음 10년 만에 복귀한 지성, 안방극장 장악했다…시청률도 상승세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