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 300만 원, 月식비 1천만..쯔양, 충격적인 '재테크' 철학 작성일 01-0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62F1Oc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121cf0f9fa72eafbe357489a7d63863727b148c4508e1104b2d35337ec20cf" dmcf-pid="BrPV3tIk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85750841pmpj.jpg" data-org-width="580" dmcf-mid="zisEdRzt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85750841pm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1a08841f7944e69b67cb7f453c0fc1860ead9cd9b90dffe9b35ae90f79c296" dmcf-pid="bmQf0FCEhR"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구독자 127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의 남다른 소비 규모와 뜻밖의 재테크 철학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611629c9d2d82cf6db741eda1d475728bf8cb82ff101e24b1828069ea40b3ae" dmcf-pid="Ksx4p3hDCM" dmcf-ptype="general">쯔양은 지난 7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주 이용하는 배달 애플리케이션 3곳 중 한 곳에서만 1년 주문 금액이 4,3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한 달 평균 식비가 약 1천만 원, 한 끼 최고 식비는 무려 300만 원이라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102ffca411ce80f08dd545e5f232417b556efb4588d0e18d125e98d2b493daf" dmcf-pid="9OM8U0lwW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이 “한 달 식비가 천만 원 정도 나온다는 얘기가 사실이냐”고 묻자, 쯔양은 “많이 먹는 달에는 그보다 더 나올 때도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함께 출연한 최홍만 역시 “주변 사람들까지 챙겨서 먹는 비용을 포함하면 그 정도 된다”고 말해 현장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156cbc206a9af31696741be25270c51d9202675d5857c24b5266b7750f879c8" dmcf-pid="2IR6upSrCQ"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쯔양의 ‘충격적인 재테크 방식’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윤일상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월수입 외제차 한 대, 쯔양의 돈 관리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624b9c73f84e73740b6e3cc7a0708069cfd5bded586d698856d81fd61726214b" dmcf-pid="VCeP7Uvmy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일상은 “요즘 주식도 많이 하는데 재테크는 어떻게 관리하느냐”고 질문했고, 쯔양은 망설임 없이 “저는 걱정할 게 없다. 안 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주식은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다. 예금도 안 한다. 그냥 갖고 있다”며 “불려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710271c423576f83d1d5c06010541d475692d87f6193f1aa852deea47e0201" dmcf-pid="fhdQzuTsW6" dmcf-ptype="general">이에 윤일상이 “그럼 주소가 어떻게 되지?”라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고, 현장 분위기도 한층 부드러워졌다.</p> <p contents-hash="121536d141529c49d24c067da3742cb8e6ad57213dbfffd57a22379f02231aa9" dmcf-pid="4yod9bHlT8" dmcf-ptype="general">이후 제작진이 경제 상식을 묻는 질문을 던지자, 쯔양은 최근 환율에 대해 “달러가 1,450원 넘었다고 들었다. 지금 세 번째라고 알고 있다”고 답해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윤일상은 “경제관념이 굉장히 투철하다”고 감탄했고, 쯔양은 “그런 말 처음 들어본다”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6f43b693dd393b9e728f1203a178abae9b209e67d31cb912e682c881b20dcb7" dmcf-pid="8WgJ2KXSv4" dmcf-ptype="general">한 끼에 300만 원, 한 달 식비 1천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소비와 달리, 투자는 하지 않고 현금을 그대로 보유하는 쯔양의 재테크 철학은 대중에게 또 다른 놀라움을 안기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6YaiV9ZvSf"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e4753e1c1e6050ebc6a31adde8a509da837acdbbcf18e571171731ac7b2edb84" dmcf-pid="PGNnf25TlV"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조가 직접 밝힌 연상 캐스퍼와의 열애...“팬들은 진작 알고 있었다” 01-05 다음 [CES 2026]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모든 제품·서비스에 AI 적용… 삶의 동반자 되겠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