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모든 제품·서비스에 AI 적용… 삶의 동반자 되겠다” 작성일 01-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MwWTAi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7095b795f1561927d428f066fea5c893e1ad5ccb39e68cba963eb8e3080f3" dmcf-pid="bcRrYycn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대표이사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한 단독 전시관에서 가진 ‘더 퍼스트룩’ 행사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dt/20260105185524417uyrf.png" data-org-width="640" dmcf-mid="H5S6gL2u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dt/20260105185524417uyr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대표이사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한 단독 전시관에서 가진 ‘더 퍼스트룩’ 행사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장우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d0e86137a1901adb83f26505fdd03fe5af4e03100cb93a622ca83bda274420" dmcf-pid="KkemGWkLT7" dmcf-ptype="general"><br> “우리는 모든 카테고리와 모든 제품, 모든 얘기에서 인공지능(AI) 경험을 제공하고 전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혁신의 힘을 전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p> <p contents-hash="94d616635f56e9f33bc70e97711796b1e4cdff953894970341c1f4d23ebe19eb" dmcf-pid="9EdsHYEolu" dmcf-ptype="general">노태문(사진)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대표이사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한 단독 전시관에서 가진 ‘더 퍼스트룩’ 행사에서 “우리의 사명은 ‘AI 삶의 동반자’가 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5ed19832a8a50cf7cb9d8a39c5100527fa746db371977f2ff337e297968a2f30" dmcf-pid="2DJOXGDgSU"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전 세계 미디어와 파트너 등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자리는 노 대표가 작년 말 인사에서 ‘직무대행’ 타이틀을 뗀 후 가진 첫 글로벌 행사이자 공식 석상이다. 참석자들은 노 대표의 발언에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삼성의 ‘AI 동반자’ 비전을 경청했다.</p> <p contents-hash="aad90cca2e2afbff715749bbed2dffb53d76e2fc727bf81b82334050577dc776" dmcf-pid="VjxDyvjJCp" dmcf-ptype="general">노 대표는 “최고의 AI 경험이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 한다. 진정한 동반자가 된다는 것은 첫 번째 상호작용에서 친숙함을 느끼는 것”이라며, 개방형 협업을 통한 고객 선택권 확대, 온디바이스·클라우드 AI간 효과적 결합을 통한 AI 서비스 최적화, 스마트싱스·원 UI·나우 브리프 등 AI 인터페이스 강화, 삼성 녹스 기반의 보안 등의 4가지 구체적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c53384aa6e61e765802201e6c0449faad90c9fa7eeff321f26928ecb775f5497" dmcf-pid="fAMwWTAiC0" dmcf-ptype="general">그는 “업계 리더들과 협력해 최고의 AI 경험을 창출하고 개인정보 보호, 개인화, 실시간 처리를 위한 기기 내 AI와 복잡한 처리를 위한 클라우드 AI의 조합에 나서고 있다”며 “삼성 녹스 기반의 보안 플랫폼으로 AI 서비스를 보호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3301e5b19ee226a19d8a0596e8fef2c0e282cab79c4f42ce86ebe7b83070fcf" dmcf-pid="4cRrYycnT3"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또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편리함, 돌봄을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홈 컴패니언, 케어 컴패니언 비전을 소개하고 이를 구현하는 신제품과 신기술을 공개했다.세계 최초 130인치 ‘마이크로 RGB TV’ 외에도 와이파이 스피커 신제품 ‘뮤직 스튜디오’ 2종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e16a3414c3009458ef4f694518c84104d4a6292b62a0aa17c6f20d5bd116d7b" dmcf-pid="8kemGWkLCF" dmcf-ptype="general">행사에 함께한 김철기 삼성전자 DA사업부장 부사장은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한 AI 가전의 과거와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3d37e17559b5c79d07900f610dbe088e7a4a874aeb718ae26eca2b9ebb046304" dmcf-pid="6EdsHYEoWt" dmcf-ptype="general">리즈 앤더슨 삼성전자 미국법인 DA 통합마케팅팀 총괄은 냉장고, 로봇청소기, 에어드레서 등에 AI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44f40ebcb7a2c675f96b53d69e9c5f189f872eec18ae61a6ba000eb4e3b4dc8" dmcf-pid="PDJOXGDgC1"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가전 최초로 구글의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가 탑재돼 식품 인식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차별화된 식재료 보관·관리 경험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a9a43947be7d0dfd977d8c5ee60b2f489aa539d352f29d30dec2af880ddcfad" dmcf-pid="QwiIZHwaW5" dmcf-ptype="general">3년만에 선보인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 신제품은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와 함께 세탁부터 건조, 의류 관리까지 모두 해결해 준다.</p> <p contents-hash="009bb9885cd8ef46c4d1b3d03d6fcae47ea3f0430f75f5a3765141e58da04b48" dmcf-pid="xrnC5XrNWZ" dmcf-ptype="general">‘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는 퀄컴 칩셋과 RGB 카메라·듀얼 카메라로 구성된 3D 장애물 센서로 가구 등 사물뿐 아니라 투명한 액체까지 인식한다.</p> <p contents-hash="801db85a1565dfa372ccb517cbcec6604feca184ef320b859a3513f6b8722088" dmcf-pid="yb5fnJb0WX"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글로벌 재보험사인 HSB의 그렉 바라츠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참석해 삼성전자와 협업으로 새로운 금융 마케팅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AI 가전으로 집안 위험을 방지하고 주택 보험료도 낮출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인 ‘홈 케어 서비스’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3cd6e33b7d0b290b4cb7908fbb24df57608f5bb4d943c3f85382faf7fd1829a" dmcf-pid="WK14LiKpWH" dmcf-ptype="general">이어 스마트싱스로 연결된 가전을 기반으로 누수 등 집안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보험료 혜택도 제공하겠다고 소개했다. 양사는 작년 지난해 미국 보험사와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고, 올해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0edcb4fc65323f290d23e96da43e7e06794ea3dd325ee635da1485905b92663" dmcf-pid="Y9t8on9Uy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글로벌 보이그룹 ‘라이즈’도 현장에 직접 참여해 청중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프라빈 라자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디지털헬스팀 총괄은 이날 발표 도중 라이즈를 소개했고, 무대 화면에 모습을 비춰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34ea117db43b197aeb4dc027b51b529358f9d68f4f0ab9a5435bf7a408deee" dmcf-pid="G2F6gL2uvY" dmcf-ptype="general">라스베이거스(미국)=장우진 기자 jwj17@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광희 실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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