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광희 실체 밝혔다 "카메라 켜면 정신 못 차려..꺼지면 사과"[스타이슈]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oYupSryq">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uYuLmwe4h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4541824582de86511268aab78acc890d56502909b4d106f9f878b7b2ec04ea" dmcf-pid="7G7osrd8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185407494jczt.jpg" data-org-width="1200" dmcf-mid="p2piwEMV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185407494jc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fe19ff77689ec3a8a485527840a6c47a4e44529173b7dab7dac8cee71e0d15" dmcf-pid="zHzgOmJ6Su" dmcf-ptype="general"> 방송인 지석진이 가수 겸 방송인 광희의 실체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506906f67d8be628421f45d4b7ae74fb825e786716bf5bcd08e6562f1d66d57" dmcf-pid="qXqaIsiPTU"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는 "이제는 말할 수 있는 아이돌 썸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9bf7f32a166e5baa4aa2209a3632a9ebbb13e70c2f0c8518eb4fcd995a1b7cc" dmcf-pid="BZBNCOnQSp" dmcf-ptype="general">이날 틴탑 리키, SF9 재윤, 아스트로 MJ, 제국의 아이들 출신 김동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ec193e6d77f9513768b3fbc1d8dca72a92c06109be5e09bbd8a098217caf69e" dmcf-pid="b5bjhILxy0"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MJ에 대해 "광희 같이 더 센 애가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광희보다 MJ가) 평범해 보인다. 광희는 어나더 레벨 이지 않나"라고 물었다. 김동준도 "톤이 더 올라가면 광희형 뚫겠는데 싶었다"라고 동의했다. 이에 지석진은 "광희 보다 (톤이) 정돈돼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3ac0d859220a5dcd1ae0b667f28ddcb19e419aeb4deef733845de33eb59ea8" dmcf-pid="K1KAlCoMh3" dmcf-ptype="general">김동준은 "광희 형은 생각보다 저음이다"라고 하자, 지석진은 "생각 보다가 아니라 걔 녹화 끝나면 바로 정신 차린다. 실수한 거 있으면 바로 죄송하다고 한다. 근데 카메라 켜면 정신을 못 차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30분 단위로 정말 열심히 산다. 10분 정도 '왁'하고 조용해지고 또 '왁'하고 조용해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9t9cShgRTF"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김건희 친분설’ 주장 유튜버 상대 손배소 2심 취하 [왓IS] 01-05 다음 [CES 2026]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모든 제품·서비스에 AI 적용… 삶의 동반자 되겠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