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한 유튜버 상대 2억5000만 원 소송 취하 작성일 01-0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L7wEMV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eaf4ec759339a685d5fa078f06f2b3ad6b5b831f873985adb5456bfe7360dc" dmcf-pid="43gqmwe4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92444276enms.jpg" data-org-width="650" dmcf-mid="2bw8TSNd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Chosun/20260105192444276en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ab27efe5aa6f075f8b8b29ac90af8a35698452c33610566cb318542054fb38" dmcf-pid="80aBsrd8F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영에가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 2심에서 소를 취하했다. </p> <p contents-hash="089411dff301819b7a7dd572cc22721b41e99e4b68946f5a19050df416768454" dmcf-pid="6pNbOmJ6zx" dmcf-ptype="general">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영애는 지난달 30일 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문광섭 강효원 김진하)에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피고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도 같은 날 소 취하 동의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bc4eeed28f23c790462916a0873ac7b8a8c9480f1cf64f8d14de6e3f90802a77" dmcf-pid="PUjKIsiP7Q"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2023년 9월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해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를 두고 열린공감TV는 이영애의 기부가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이영애의 소속사는 같은 해 10월 정천수 전 대표가 이영애에 대한 가짜 뉴스를 유포했다면서 2억 5000만 원대의 손해배상을 구하는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2c8a898d218fa3b18c12b44e9e8cb39984a11e2fa9aaf49b09fbef7eafd62ef" dmcf-pid="QFheZHwa3P" dmcf-ptype="general">이영애 측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고, 정천수 전 대표 측은 해당 내용이 공익적이고 허위 사실이 없어 위법하지 않다고 반박했으며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781aff2d0f0a1da1d25ce217659a500fcb0f627621034ac978503cf1f63fc66a" dmcf-pid="x3ld5XrN36"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이영애와 정 전 대표에게 화해할 것을 권고했으나, 양측은 모두 화해 권고를 거부했다. 이후 진행된 정식 재판의 1심에서는 정 전 대표가 승소했다. 2심 재판부는 첫 변론기일에서 "조정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밝혔지만, 조정은 불성립됐다. 이영애 측은 지난달 24일에 재판부의 화해권고 결정에 대한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ac3cec520a2348f59ccd9adcfd76f5c45f6941a6ed2b124ee62b516bf22304" dmcf-pid="ya8HnJb038" dmcf-ptype="general">형사 사건의 경우 지난 6월 정 전 대표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지만, 정 전 대표가 불복하며 정식 재판에 회부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cbd05a6cbf99e529142439cae14e5788d931e9b178be7fad8b2a39e6377398a" dmcf-pid="WN6XLiKpp4"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미모에 "이병헌 다 가졌다"…유지태 "나도!" 발끈 (짠한형) 01-05 다음 한국 U-20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첫 경기 크로아티아 12-2 대파…2피리어드 5득점 폭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