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짜 냄새 난다더라” 임성근 셰프, 오만가지 안경 투표 작성일 01-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qjRxu5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bc5c34676d5fded5ad4ed902faac2b12981633571dcd715d81e33b456e9145" dmcf-pid="QOBAeM71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93606463jeka.jpg" data-org-width="650" dmcf-mid="6GHQBzWI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193606463je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241a6c1a4071af4df88b66bf0334470dcc7e1a44959884e78b4e5380da6702" dmcf-pid="xEpL64FYSY"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사랑받고 있는 임성근 셰프가 ‘안경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과 유쾌한 소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1db4ad204f5b719e950ae900d3c97c8ffa09456bb48f7d09b9ef0253c19957b" dmcf-pid="yzj1ShgRvW"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개의 안경을 착용한 셀카 사진을 연이어 공개하며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 저의 오만가지 안경입니다”라는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동안 쓰던 안경이 ‘사짜 냄새’가 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이참에 바꿔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며 특유의 유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5363bdba689ea8dc964d4851e4bd2edc58472be570e9c978279fdf71950759af" dmcf-pid="WqAtvlaeWy" dmcf-ptype="general">이어 임 셰프는 자신의 시력 변화에 대해서도 솔직히 고백했다. 그는 “원래 시력이 안 좋아 안경을 썼고, 5년 전 시력이 더 나빠져 라식 수술을 한 뒤에도 안경이 없는 게 어색해 알 없는 안경을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c7eb889521994f7db8ad1ff3c39c1141e726cda8b96cdef22e8256a0a5a625" dmcf-pid="YBcFTSNdyT" dmcf-ptype="general">또한 오랜 주방 생활에 대한 회상도 덧붙였다. 임성근 셰프는 “주방에서 요리하시는 분들 보면 안경 쓰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며 “예전 조리실은 환기도 잘 안 되는 좁은 공간에 가스 냄새, 기름, 미세먼지까지 많았다. 그 환경 때문에 눈이 더 안 좋아졌던 건 아닐까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c108afc15501f479c33c75d326676e7d3567917500c9a53e4038d8c4ef4fe6" dmcf-pid="Gbk3yvjJWv"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최근 방송 중인 '흑백요리사2'를 언급하며 “이번 시즌을 보면서 오랜 세월 주방을 지켜온 셰프님들의 모습을 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나고 괜히 마음이 뭉클해졌다”고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89882c31566b5f01eb494bd991c38a82c9c7998252697ddf6096f376d0e58e2" dmcf-pid="HKE0WTAiCS" dmcf-ptype="general">끝으로 임성근 셰프는 “여러분 보시기엔 어떤 안경이 저와 제일 잘 어울리나요?”라며 “5만 랜선 딸, 아들 여러분 투표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팬들의 참여를 유도했다.</p> <p contents-hash="587b7b5444a35e748ca0ddfdc43d4fbd4dbe24cb60fb4514aa96f20f2b54937c" dmcf-pid="X9DpYycnWl" dmcf-ptype="general">이를 본 네티즌들은 “뭐든 잘 어울린다”, “안경 바뀔 때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주방 인생이 얼굴에 그대로 담겨 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꾸밈없는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로 다시 한 번 ‘임짱’의 매력을 입증한 순간이다.</p> <p contents-hash="14372b0c01543db924a825c0fef38c18612a0bba123effca5b65afc8cd4ae26a" dmcf-pid="Z9DpYycnlh"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근 셰프는 술 빚는 윤주모와 호흡을 맞춰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1위를 했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52wUGWkLCC"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51356402665a549db0b8faa64c179452b1686aa948dfc1159d3051f0d1bf2161" dmcf-pid="1VruHYEoyI" dmcf-ptype="general">[사진] 임성근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끝없는 조문 행렬…송강호·전도연·박중훈, 눈물 속 마지막 인사 01-05 다음 "정준원, '언슬전' 인기에 매일 '구며드세요' 외친다고"...절친 '깜짝 폭로' [RE:뷰]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