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윤남노, 이상형 지예은 전화 통화에 눈물까지 ('당일배송 우리집') 작성일 01-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dMMQUZ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ed90107552b2d1c7a0d69fad4fd70ad35b51b3acac3c10ae78d3cb4f04e1cc" data-idxno="642501" data-type="photo" dmcf-pid="xxieeM71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ockeyNewsKorea/20260105194239888upgt.jpg" data-org-width="720" dmcf-mid="6s311Zmj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ockeyNewsKorea/20260105194239888up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444a9f0aafe6eda83dc6b544dc7b7b81c8918290056b9e4633230305a0ffb3" dmcf-pid="W0quupSrdE"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셰프 윤남노가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의 첫 게스트로 출연해 초호화 요리와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동시에 선사한다.</p> <p contents-hash="47fdf75b0bb1fa788a66b9fc44eab5beee8740c66666289ec5faa9a3be3afe04" dmcf-pid="YpB77Uvmdk" dmcf-ptype="general">오는 6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윤남노가 직접 준비한 식재료를 들고 등장해 멤버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기대감을 높인다. 윤남노는 "다시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누나가 있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고, 그 주인공이 하지원임이 밝혀지며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0050690f7cb11261db8b7394e6a8bf9f8d4df2548fea2ebcb6357020caa30d3" dmcf-pid="GUbzzuTsdc"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집들이 선물로 풀코스 디너를 준비했다며 '앞마당 미식회'를 연다. 광어 스테이크를 시작으로 차돌전복솥밥, 랍스터 된장국까지 이어지는 코스 요리에 김성령은 "내 평생 최고의 음식"이라고 극찬하고, 하지원 역시 "최근 먹은 음식 중 최고"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윤남노가 회식 자리에서만 선보였던 '미나리 소주'까지 공개되며 현장은 더욱 뜨거워진다.</p> <p contents-hash="b1d27aecb08bd147a88e807158ec3f120179a5ca51928e2ddf648fd96dfac543" dmcf-pid="HuKqq7yOnA"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열띤 반응에 윤남노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연패를 하며 상처를 받았는데, 오늘 제대로 치유됐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한다. 접시를 비울 정도로 이어진 호평 속에 디너 파티는 화기애애하게 이어진다.</p> <p contents-hash="b40e773b2586c26916f1407d616aa074da4264475703dc39130b9e243bc653e5" dmcf-pid="X79BBzWIJj" dmcf-ptype="general">분위기는 장영란의 한마디로 반전된다. "못 하는 게 없다. 여자 친구만 못 만들었다"는 말과 함께 윤남노의 이상형이 공개되고, 가비의 주선으로 배우 지예은과 즉석 전화 통화가 성사된다.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결과 발표 때처럼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지예은이 솔로라는 사실을 밝히자 안도의 미소를 짓는다.</p> <p contents-hash="7c4690b79f2f45d8db64e23e43ab3d4ef6ba36675099e38a77c402b54125f965" dmcf-pid="Zz2bbqYCMN" dmcf-ptype="general">통화가 이어지는 동안 윤남노는 미나리 소주를 원샷하며 감정에 몰입하고, 결국 눈물까지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초호화 디너와 예상치 못한 핑크빛 기류가 더해지며 현장은 웃음과 설렘으로 가득 찬다.</p> <p contents-hash="87fa6f32241241b4a67bd8cc5d1e0d00f03b1242f36d7a4da2ae33f260eeea47" dmcf-pid="5qVKKBGhna" dmcf-ptype="general">윤남노의 독보적인 요리 실력과 설렘을 유발하는 전화 맞선 현장은 오는 1월 6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1Bf99bHlJg"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b8c4a815e58880135fdeb7ad1b8e328db2fe45444faf88ac005deff0258bf49" dmcf-pid="tb422KXSdo" dmcf-ptype="general">사진=JTBC '당일배송 우리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아내, 누군 내가 재혼인 줄 안다고.." 이소라 간접 언급 [짠한형] 01-05 다음 군 복무 중 '달걀 논란' 휘말린 이경실 아들, 영리활동 의혹 벗었다…징계無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