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김건희 여사 친분설 제기 유튜버 상대 소송 취하... 2년 만에 종결 작성일 01-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hpU0lw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72714f18ee81c3442397db0f16793dd4eefcf50fa5e0d02f3a61c9172bdcd" dmcf-pid="fFlUupSr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애.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200438561zqsw.jpg" data-org-width="700" dmcf-mid="28pxMQUZ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SEOUL/20260105200438561zq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애.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73b86604c6b6f3aa5917a2a05c45f06cf404f171bd413d10229b0989caf84d" dmcf-pid="43Su7UvmT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영애가 자신과 김건희 여사의 친분설을 제기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항소심 진행 중 취하하며 법적 대응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6d41c0412457506950acb3892df9797d25ab665ad770025e02b0726e82cee40" dmcf-pid="80v7zuTsC4" dmcf-ptype="general">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영애 측은 지난달 30일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을 심리하는 서울고법 민사13부에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정 전 대표 측도 같은 날 소 취하 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양측의 민사상 분쟁은 최종 종결됐다.</p> <p contents-hash="5f73cd2f3bfb1f157304c45619512930210b4e1903dc0bdbee67662050cc5c2c" dmcf-pid="6pTzq7yOTf" dmcf-ptype="general">이번 분쟁은 2023년 9월 이영애가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5,000만 원을 기부한 것에서 시작됐다. 당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는 이 기부를 두고 이영애가 김건희 여사와 사적인 친분이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내보냈다. 이에 이영애 측 소속사 그룹에이트는 2023년 10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배우를 폄하했다”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b8897fdc2c27eb8095aa765023abd6e8b56f2a98b2c8650bff91c3777a47b16e" dmcf-pid="Pt6ckAPKyV" dmcf-ptype="general">재판 과정에서 이영애 측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으나, 정 전 대표 측은 “해당 내용은 허위가 아니며 공익을 위한 보도로 위법성이 없다”고 반박했다. 1심 재판부는 2024년 12월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당시 재판부는 화해권고결정을 내리기도 했으나 양측 모두 이의를 신청하며 정식 판결로 이어졌고, 2심 재판부의 조정 권유 역시 성립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cb018e213a2605155aec6230f134af27c79a41c00f15c7c2b9da4f55617770e" dmcf-pid="QFPkEcQ9l2" dmcf-ptype="general">민사 소송과는 별개로 진행된 형사 고소 사건에서 정 전 대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해 6월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e4519b816a46581e6504ee691e2b80faa29d4b001721741d747f7a6027718d6" dmcf-pid="x3QEDkx2h9"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의 영화관 프러포즈에 눈물...친구들도 母도 함께 울었다" [RE:뷰] 01-05 다음 정부, 故 안성기 두 아들에 '금관문화훈장' 건넸다.."영원히 기억할 것"[스타현장]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