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이민정 "♥이병헌, 父 부재 남아..子 덕에 외롭지 않다고" 고백[종합] 작성일 01-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7bKBGhWP">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pzK9bHlW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df9f0bbcf75d4037d7dcb7c7a6f59a88619adbcf5d12bf7008958a329f300" dmcf-pid="BUq92KXS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200206464wklk.jpg" data-org-width="1200" dmcf-mid="7NH1t5sA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200206464wk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c850e095dde9201efd203b9c6e4a4baf98de36a88fd287441055e87dd97c2f" dmcf-pid="buB2V9Zvy4" dmcf-ptype="general"> '짠한형' 배우 이민정이 이병헌의 속내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c7a09958725dd782f8c5e963a7a59d1cac716cd78ce98f3e5b43a192c8edde2b" dmcf-pid="K7bVf25Tyf"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민정과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0b859f45d4485d8593a63922f8817cf4c017b38b506ee69d674eab9462e253d" dmcf-pid="9zKf4V1yCV"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육아에 대해 "여름에 나가려고 하는데 아들이 얇은 이불을 덮고 있었다. 근데 이불이 팔락거렸다. 그래서 문이라도 닫아주려고 얼른 갔는데 선풍기 바람에 팔락거리는 거였다. 아들 키우면 조금만 기다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0d3e1a96ad035ec33fdf7a7704ca73080a86b2daae785c12030bb00ae61fdf" dmcf-pid="2pzK9bHlS2"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그럴 땐 아빠가 중요한 거냐"라고 묻자, 신동엽은 "식사 자리에서 콘돔 중요성을 말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그렇게 말했었다. 그래도 자연스럽게 말했다. 'WHY' 시리즈 있지 않나. 거기에서 '사춘기와 성'이 있다. 나중에 보니까 그것만 헤졌더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626249ae6741b73c47f5c10ae709af45d76cdc8594046dbb6b865677398cd87" dmcf-pid="VUq92KXSl9"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아버지 부재는 마음에 있을 거 같다. 병헌 오빠도 20대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준후 태어나고 나서 처음으로 외롭지 않다고 하더라. 지금까지 나랑 결혼하고 다 했는데, 그럼 네가 다 키울래? 라고 하고 싶었지만, 감정을 깨고 싶지 않았다. 그럼 여태까지 외로웠다는 게 놀라웠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f1abf56ed49f69f7b0f0b4f293bab811fa6bab46afb27b516debd16c67335c5" dmcf-pid="fuB2V9ZvlK" dmcf-ptype="general">이에 유지태는 "내가 아빠이다 보니까 데이터 없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내가 외동이라서 어떻게 해줘야 잘 잡아줄 수 있지, 어떤 게 좋은 건지 알게 되는데 아예 없으면 주춤하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데이터라는 게 정답이 아니지 않나. 지태가 그런 데이터가 없어서 고민하는 게 훨씬 더 멋지게 그림을 그려 나가는 거다. 그렸던 자국을 덧칠하는 게 아니라 그리는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6958a9cc1ab7740b9d0de05dfad0b365ea7456521631196983e920ca99e549" dmcf-pid="47bVf25TCb"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동엽 형님이 아들과 시간 보낸 걸 들었다. 스키장에 갔는데 그걸 가르친 감독이랑 내가 친구다. 아들이 잘 타서 상급자에 코스에 갔다고 했다. 근데 다리가 부러졌다. 사람들이 다 달려갔는데 형님이 딱 갔는데 아들이 '아프다'고 하는데 형님이 '아빠 여깄어'했다"라고 하자, 신동엽은 "감독님이 미안해했다. 이건 미안해할 게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8zKf4V1yvB"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내가 본 재혼 중 제일 성대해"(짠한형) 01-05 다음 이민정 "이병헌의 영화관 프러포즈에 눈물...친구들도 母도 함께 울었다" [RE:뷰]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