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아이스하키장에 내린 형형색색 '인형 소나기' 작성일 01-05 30 목록 북미 아이스하키리그 경기장에 형형색색의 '인형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br> 홈 팀 허시 베어스의 새해 첫 골이 터지면 팬들이 인형을 던져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연례행사인데요.<br> 무려 8만여 개의 인형 더미에 선수가 파묻힐 지경이네요.<br>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평창 키즈'서 밀라노 스타로…겁 없는 10대들이 온다 01-05 다음 한혜진, 절친 박나래도 아니었다 “다급할 때 생각나는 건 풍자”(한혜진)[순간포착]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