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360억 저택 처분…"캄보디아行 유력" [할리웃통신] 작성일 01-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PFLiKp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0f61da663ea370ed40cd5e96cf0f9f23e1e396e2ae6537e6ce21d56c06d965" dmcf-pid="5SQ3on9U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report/20260105201206068igr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ByP83G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tvreport/20260105201206068igr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7d1c4faf68a73e7064134dc4e27a0c451201c75200315b09251ecb149c1bd3" dmcf-pid="1vx0gL2uH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성 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할리우드를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유력한 새 거점으로는 뉴욕과 유럽, 그리고 캄보디아가 거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9f5b4b74301ac2e9170f5d66fc87662dd21987c8c0e88e270bf5ceefdf027f5" dmcf-pid="t9IJGWkLGi" dmcf-ptype="general">지난 3일(현지 시각) 페이지 식스 등 외신은 졸리가 2016년부터 거주해 온 2500만 달러(약 361억 4750억 원) 상당의 세실 B. 드밀 저택을 매물로 내놓고 잠재적 구매자들에게 집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473e5de06b6efe40f5f5366f11b94d1681aa964800212e9a53315143517dfe5" dmcf-pid="F2CiHYEoZJ" dmcf-ptype="general">졸리는 지난 2017년부터 할리우드와 인접한 곳에 위치한 이 저택에 거주해왔다. 당시 그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 중이었는데, 아이들이 아버지와 가까운 곳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집을 구매했다.</p> <p contents-hash="407aa53f918f520a66d99fe0b2f27e5ae285fcf7c505257a4bb647f6d2d0a23e" dmcf-pid="3VhnXGDg5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양육권 합의 조건에 따라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졸리는 로스랜젤레스를 떠날 수 없었다. 그러나 막내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이 만 18세가 되는 올해 7월 이후부터는 LA에 머물러야 할 법적 의무가 사라진다.</p> <p contents-hash="d4dd8e8c9df5db5bd5309d2a600dbba96b247627f2218a2df811484292337577" dmcf-pid="0flLZHwa5e" dmcf-ptype="general">졸리는 브래드 피트와의 오랜 법적 분쟁과 할리우드의 복잡한 생활 방식에 지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막내 자녀들이 성인이 되는 시점에 맞춰 할리우드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그는 "이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기에 있지만, 아이들이 18살이 되면 떠날 것"이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2b1e93d5a9272f8971624492ad3cca2bd42857d58cf76d3d8a6c4a07d6b163d" dmcf-pid="p4So5XrNZR" dmcf-ptype="general">할리우드를 벗어난 뒤 졸리는 뉴욕에 위치한 자신의 컬렉션 겸 부티크 '아틀리에 졸리'를 운영하는 동시에,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유럽과 캄보디아에서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e39ae8c95edb890a29adb9005c699bef129dbeca723d35ef9aa7147fb1708c5" dmcf-pid="U8vg1ZmjGM" dmcf-ptype="general">특히 캄보디아는 졸리가 '제2의 고향'으로 여길 만큼 특별한 애정을 지닌 곳이다. 그는 지난 2000년 영화 '툼 레이더' 촬영을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가 난민들의 참혹한 현실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됐다.</p> <p contents-hash="a8bf39c11dc346cacaa430b86b2189b37afa252f0bbcf0266361ee7b7953b971" dmcf-pid="u6Tat5sAHx" dmcf-ptype="general">2002년엔 캄보디아 바탐방 지역의 한 고아원에서 당시 7개월이었던 첫째 아들 매덕스를 입양했다. 이듬해엔 '매덕스 졸리-피트 재단'을 설립해 캄보디아 환경과 야생동물 보호, 지역 사회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9ed432effd1c5b899c480f04e541341cda23321de3618be31a759a041e04a0f" dmcf-pid="7PyNF1OcZQ" dmcf-ptype="general">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졸리는 지난 2005년 캄보디아 국왕으로부터 명예 시민권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b346971b760ce1e475a8a1d89a34a7e12219ec01358a43b447b59192952e804" dmcf-pid="zQWj3tIk1P" dmcf-ptype="general">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안젤리나 졸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122만뷰 돌파한 강유미의 '중년남미새'.."혐오감 부추겨"vs"현실반영" '시끌' 01-05 다음 이민정 "내 별명=여자 신동엽…'짠한 X' 할까" 너스레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