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故 안성기 빈소서 상주 역할까지… 눈물 속 조문객 맞아 작성일 01-0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일 故 안성기 별세… 향년 74세<br>故 이순재·故김지미 이어 금관문화훈장 추서<br>후배 배우 정우성·이정재, 빈소 지키는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AAq7yO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e932943c7df7dddc076f843e5a669e394a8d8a22d24999636812012659c21" dmcf-pid="0mccBzWI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배우 안성기의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6.1.5/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ankooki/20260105202607152gicb.jpg" data-org-width="640" dmcf-mid="F8ZZgL2u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ankooki/20260105202607152gi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배우 안성기의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6.1.5/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70634690955323037ae787e6e69b481d52c4edd2eb19a6095534f92a36ad04" dmcf-pid="pskkbqYCRy" dmcf-ptype="general">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식구이자 자랑스러운 선배 故 안성기의 빈소를 지키며 상주 역할을 자청,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30cb0f3c45cfeb270b509af24ed118b8e71374e2b516f0c62e60b39e74d6064" dmcf-pid="UOEEKBGhLT" dmcf-ptype="general">5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故 안성기 빈소가 마련됐다. 상주에는 아내와 두 아들 등이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13ebdd2450c376211c864a641573932d1b3a252ccf884fe6ce6f29e74e243e19" dmcf-pid="uIDD9bHlnv" dmcf-ptype="general">이날 정우성과 이정재는 소속사 선배인 故 안성기의 빈소를 긴 시간 지키며 직접 조문객을 맞았다. 故 안성기는 2021년 정우성과 이정재가 몸담고 있는 아티스트컴퍼니로 이적했다. 더불어 두 사람은 고인과의 인연을 기리며 운구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309c74e222db1246dff7f3639b7562355390974aa559b8baf14950220dfc1dad" dmcf-pid="7Cww2KXSLS" dmcf-ptype="general"><span>앞서 본지 취재로 정우성이 오는 9일 진행되는 안성기의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맡게 됐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span> 영화 '꼬방동네 사람들' '적도의 꽃' '고래사냥'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깊은 인연을 맺은 배창호 감독도 추도사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a1b7f3871f7defa0a069e10035f2669ff3fec56be21a7add580e807ec0bbf6" dmcf-pid="zwjjzuTsMl" dmcf-ptype="general">故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고인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며 쓰러졌고,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을 선고받은 뒤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암이 재발하면서 투병 생활을 계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p> <p contents-hash="19df47384e8232ac4ef6cbd1ccf62006133dcadbcf0446af4f54022da09d883a" dmcf-pid="qrAAq7yOMh" dmcf-ptype="general">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BmccBzWILC"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술버릇 고민? XX 맞아야 한다..직접 당해야 알아"[스타이슈] 01-05 다음 이정재·정우성, 故 안성기 곁 지켰다..빈소서 조문객 맞아 [스타현장]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