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넘어 산, 박나래 20억 탈세 의혹…세무조사 특혜 받았나 [MD이슈] 작성일 01-0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MEgL2u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d7b8bd20145beddb30527c6c2544af0083da20e9120ef8fac1c5cc3045e6c8" dmcf-pid="QCjvsrd8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205725126vqna.jpg" data-org-width="640" dmcf-mid="69F4BzWI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205725126vq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a792bc3bec73b6cba636d7b44f021cad7e9ade9f91e57ba60cfca8a7792821" dmcf-pid="xhATOmJ6m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40)가 국세청 세무조사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07d1d1fee606eacbffeb20e9ce0f7a4361418fe61dcc8cee75b38f9ef9604b61" dmcf-pid="y4UQ2KXSwW" dmcf-ptype="general">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나래는 어머니 고모씨를 1인 기획사 앤파크 대표이사로 등재해 매달 임금 수백만원을 지급했다. 과세당국은 고씨가 근무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으나, 당초 부과할 세금보다 적게 추징한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03ff68f985a8b13d569ade6584eaf19745dab1dbf40cbf8072d53e6ba36c577b" dmcf-pid="W8uxV9ZvDy" dmcf-ptype="general">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은 2022년 11월부터 약 한달간 박나래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당시 국세청은 고씨가 앤파크에 근무하지 않는데도 연간 8000여만원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176fd2ceb60df82a9a412ad9ca2dcfa93c5ad6fbfc971de9c54e026eb85d7657" dmcf-pid="Y67Mf25TDT"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018년 7월 엔파크를 세운 후 2021년 중순까지 3년간 약 100억원을 벌었고, 이 중 대부분은 법인에 유보했다. 국세청은 박나래가 이 같은 방식으로 가공경비를 최소 10억원 이상 계상 또는 매출을 누락했을 거라고 보고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금 탈루 적출 금액은 최소 20억원대로 예상됐으나, 국세청은 약 2~3억원을 추징하고 조사를 끝냈다.</p> <p contents-hash="36fbaf171deaa9a3cc262a32419ba4a9fe45c6f1493a9498074fd18843ea571c" dmcf-pid="GPzR4V1yIv"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와 B 씨는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이들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 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다수의 불법 행위를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d208556b21e2e113418ac5c29622bcce0e018755668f49057aab717aebe8abd" dmcf-pid="HQqe8ftWw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는 갈등이 불거진 직후 "전 매니저가 개인 법인을 설립한 뒤 에이전시 비용 명목으로 자금이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며 A 씨와 B 씨를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c8fc198d45ca97cc739881d2be0433c35812487e3efa04a89a4d5df84fd8f6a1" dmcf-pid="XfpP9bHlOl" dmcf-ptype="general">이후 전 매니저들 역시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하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도 고발장을 낸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李 대통령 방중 계기 과학기술·디지털 협력 강화 01-05 다음 가스공사, 소노에 설욕 실패…67대77로 패배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