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황당한 군대 문화 폭로…"선임이 '아이언맨' 외치면 들고 계단 내려가" ('집대성')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o57Uvm5N">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VWg1zuTsX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d850b80dc7a8fcadbd7f135bb3047654dce054e76cd667142785bae2af5a0" dmcf-pid="fYatq7yO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집대성'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10asia/20260105210218350pkng.jpg" data-org-width="1200" dmcf-mid="KUdyt5sA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10asia/20260105210218350pk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집대성'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631a5e36e7185e76c012f908599d30094b948520a630a0779866af3ba70227" dmcf-pid="4GNFBzWIXo" dmcf-ptype="general">가수 대성이 유튜버 마츠다 부장을 초대해 일본 활동 당시의 비화와 군 복무 시절의 경험담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0b8ef520b20d42da527a35e3721d79bcefa305cb48c4bb91a60ebf5ac7ef2458" dmcf-pid="8Hj3bqYC1L" dmcf-ptype="general">빅뱅 대성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부장님에게 꼰대를 묻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401c0f838e9c08b324ffcdba1e8607a3e6f7dc045a30112ea759a93f18c20330" dmcf-pid="6XA0KBGh1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대성은 승진한 후배라는 설정을 연기하며 마츠다 부장과 식당을 찾아 대화를 나눴다. 대성은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기 전 2년 동안 인디 활동을 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소속사 대표와의 일화를 전했다. 대성은 당시 대표가 즐겨 사주던 살치살 스테이크의 기름진 맛 때문에 곤혹스러웠음에도 성의를 생각해 억지로 먹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0c19dcb64637e2ae014cc64a7faefe5d61eaaf842917df23c1541c8c5951cab" dmcf-pid="PZcp9bHl5i" dmcf-ptype="general">음식에 대한 오해와 취향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대성은 일본인들이 삼계탕을 잘못 부르는 명칭으로 오해했던 '닭한마리'에 얽힌 일화를 고백했으며 마츠다 부장은 감자탕을 일본에서 처음 접했던 놀라움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7ccdf663aa281948bedd07c2b1ce498798f41e59ff0887ba3dabcf57360dc" dmcf-pid="Q5kU2KXS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집대성'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10asia/20260105210219736dobb.jpg" data-org-width="1200" dmcf-mid="9tD7f25T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10asia/20260105210219736do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집대성'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3b14b54b562ae46844a0b3db762e0e266dbe2ce8e5c46d1093ec259babd1b7" dmcf-pid="x1EuV9Zv1d" dmcf-ptype="general"><br>두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기름진 음식을 피하게 된 변화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대성은 마츠다 부장에게 '꼰대'라는 단어의 어원을 설명하며 자연스럽게 군대 문화를 화두로 올렸다.</p> <p contents-hash="b9c82f3ed7b6c552d20b91a1bf1a13986640d4afc1354d4dc3cb650776448833" dmcf-pid="yA2mTSNdZe" dmcf-ptype="general">대성은 군 복무 중 겪었던 유치하고 황당한 부대 문화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대성은 선임이 '아이언맨'이라고 외치면 후임들이 선임을 들고 계단을 내려가야 했던 독특한 전통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5bb5086b45ac69dda12eb3705a362520c802a4cedfc1cd4e06092fd7b02a1ceb" dmcf-pid="WcVsyvjJGR" dmcf-ptype="general">또한 대성은 상병 계급이 되기 전까지 젓가락을 사용하지 못했던 부대 내 제약을 언급했다. 이에 1992년도에 입대했던 마츠다 부장은 젓가락을 쓸 여유조차 없이 식사를 해결해야 했던 본인의 군 시절을 회상하며 대성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be343747ccb26542f6c3d0d5bcce2657df8e414477f6d7b3b4dacad31f933810" dmcf-pid="YkfOWTAiY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사라져가는 회식 문화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마츠다 부장은 노래방까지 이어지던 과거의 긴 회식 문화를 회상하며 현재의 변화를 짚었다. 대성은 이기자 부대 출신으로서 백두산 부대를 나온 마츠다 부장과 힘든 군 생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했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GE4IYycnYx"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혈병 완치' 차현승, 복귀에 난항…"강한 캐릭터 사라져" [RE:뷰] 01-05 다음 ‘케데헌’ 美 크리틱스 초이스 2관왕 쾌거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