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서장훈 "폼 잡지 말고 정신차려..열심히 일해" 뼈저린 조언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ZlXGDgTJ">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fo5SZHwa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3e73fbf442a37594a5f3e6266739641cdea9e83ac82f182f4ef5bf4992bad" dmcf-pid="4g1v5XrN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210103700osbx.jpg" data-org-width="1155" dmcf-mid="2BEnkAPK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tarnews/20260105210103700os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32952504b61ed10c82f400febf54a92492bf50dead65bc8d96195666d88d38" dmcf-pid="8atT1ZmjvR"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장훈이 중국 동포 남매에게 뼈저린 조언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258051097eaad8e99bf54f2db55cc6d1fd536f5c89e8a7014f0625a5e2b49631" dmcf-pid="6NFyt5sATM"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중국 교포 남매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4813122090d86ce9ead0d5b0879705ee4f514027c676691dc4b7d31d95eb9c88" dmcf-pid="Pj3WF1OcSx" dmcf-ptype="general">이날 중국 교포 남매 누나는 "동생이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교통사고를 쳐서 3000만원을 날렸다. 기술을 배우라고 했는데 말을 안 듣는다"라며 "외가 쪽이 타일 시공하고 있다. 그 기술을 배우라고 하는데 그걸 안 하고 계속 운전 일을 한다더라"고 털어놨다. 동생은 화물 운반으로 월 400만 원을 번다고. </p> <p contents-hash="a1ffd425f93eaf1515b9c4d0eb384a70d990809fe290c330e1e9454f3451b447" dmcf-pid="QA0Y3tIkhQ"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한 달에 400만원 이상 버는 게 쉽지 않은데 뭐가 문제냐. 동생 걱정되니까 그렇게 하는 건데 세상에 안 위험한 일이 어딨나"라며 "타일 시공하다가 위에서 돌이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동생이 타일보다 운전을 원하는데, 벌이도 나쁘지 않다. 뭐가 불만이냐"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4848ccb2ed797ae4086796f31d86ab437029019e3f845b6ec4101f4e9edfcd4" dmcf-pid="xhVU2KXShP" dmcf-ptype="general">누나는 "엄마한테 가져간 돈도 많다. 돈이 필요할 때만 연락한다. 돈 모으려는 의지도 없어 보인다. 엄마는 어떻게 매번 줄 돈이 있겠나. 엄마도 일해서 하는 거다. 근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거 아니냐"라며 "부모님이 이혼했고 아버지는 중국에 계신다. 장애가 있어서 일을 못 한다. 난 고1 때부터 장녀 역할 했는데 형제니까 부담을 해줬으면 좋겠다. 동생 삶에는 가족이 없다는 게 서운하다. 중국에 있는 아빠 생각은 하고 있나 싶다. 막내지만 장남이면 아버지 생각도 좀 하면 좋겠다. 아버지한테 60만원씩 보냈다. 근데 이젠 그것도 못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44464299990cd8b14d121002ec4a4f10e7181c514b6aa2155ea6baf56f3a6b" dmcf-pid="y4IAOmJ6y6"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생활비 100에 저축 250만원 해라. 뭐 하는데 200만원을 쓰냐. 정신 차리고 폼 잡고 다니지 마라. 다 쓸데없는 짓"이라며 "한 달에 50만원은 누나한테 보내라. 그걸 아버지한테 보내는 걸로 해라. 그 정돈 도와줄 수 있지 않나. 더 열심히 일하면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제 정신 차리고 살아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W8CcIsiPS8"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 벌게 해줄게" 유혹에 캄보디아행 女 인플루언서 '노숙인'으로 발견 01-05 다음 빅뱅 대성·지드래곤·태양, 우정 끈끈하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