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박수 받겠다" 전남 드래곤즈, K리그1 '승격'을 향해 작성일 01-05 33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video align-center" data-video-id="kbc_695ba5284ee7e274089828" data-site-id=""></figure>【 앵커멘트 】<br>새 시즌을 앞두고 박동혁 신임 감독을 선임한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승격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br><br>올 시즌 최대 4팀에게 승격의 기회가 주어지는 데, 박 감독은 "시즌이 끝나고 모두에게 박수 받겠다"며 승격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br><br>정의진 기자입니다.<br><br>【 기자 】<br>7시즌째 승격이 무산된 전남 드래곤즈.<br><br>새 사령탑 박동혁 감독을 필두로 올 시즌엔 반드시 K리그1에 입성하겠다는 각오입니다.<br><br>상대적으로 약한 수비 전력을 강화하는 한편, 움츠러든 팀 분위기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br><br>▶ 인터뷰 : 박동혁 / 전남 드래곤즈 감독<br>- "올해 한번 멋지게 저희가 목표했던 것을 꼭 이룰 수 있도록 열정을 갖고 꼭 목표를 이루도록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올 시즌 끝나고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받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전남으로선 올해가 승격 최적기입니다.<br><br>오는 2027시즌부터 K리그1 참가팀이 기존 12개에서 14개 팀으로 확대되면서, 승격 제도에도 변화가 생겼기 때문입니다.<br><br>K리그2 1·2위 팀은 자동 승격, 3~6위 플레이오프를 통해서도 1부 승격이 가능해졌습니다.<br><br>무려 최대 4팀에게 승격의 기회가 주어지는 겁니다.<br><br>번번이 승격에서 미끄러지며 아쉬움을 남겼던 만큼, 올 시즌에 임하는 선수들의 포부도 남다릅니다.<br><br>▶ 인터뷰 : 최한솔 / 전남 드래곤즈 MF<br>- "전남 드래곤즈는 매년 승격 기회였거든요. 올해는 확률이 좀 높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 먼저 준비하는 게 팀을 위해서 승격을 위해서 나아가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br><br>이미 지난 주말 1차 동계훈련에 돌입한 전남은 오는 10일부터 20여 일간 태국에서 2차 동계 훈련에 나섭니다.<br><br>▶ 인터뷰 : 홍석현 / 전남 드래곤즈 DF<br>- "5년 차인 만큼 이제 후배들과 선배 사이에서 허리 역할을 잘하면서 올해는 전에 이루지 못한 승격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br>K리그1으로 향하는 문이 넓어진 만큼, 보다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올 시즌.<br><br>명문 재건을 위한 전남의 담금질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br><br>▶ 싱크 : <br>- "전남 드래곤즈, 화이팅!"<br><br>KBC 정의진입니다.<br><br>#전남 #전남드래곤즈 #승격 #K리그1 관련자료 이전 역대 한국 월드컵 상대 중 최약체 아니야? 남아공, 충격의 '자동문 수비'로 자멸 01-05 다음 "돈 벌게 해줄게" 유혹에 캄보디아행 女 인플루언서 '노숙인'으로 발견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