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통영시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사업 선정 작성일 01-0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05/0003044880_001_20260105211413798.jpg" alt="" /><em class="img_desc">ⓒ 통영시</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대회 지원‘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br><br>통영시는 5일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대회 지원 공모사업에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가 최종 선정, 국비 1억8600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알렸다.<br><br>‘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경기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를 선정해 대회 운영비를 지원, 국제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해왔다.<br><br>이번 공모사업 선정에서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는 대회의 역사성, 운영역량, 그리고 지역 경제 파급효과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 스포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핵심 자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br>천영기 통영시장은 “4년 연속 국비 지원 사업 선정은 통영시의 우수한 국제대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엘리트 및 동호인 선수들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대회를 만들고, 통영이 글로벌 스포츠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1/05/0003044880_002_20260105211413825.jpg" alt="" /><em class="img_desc">ⓒ 통영시</em></span>국제·전국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 등 적극적인 스포츠 행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 힘써 온 통영시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올해 10월 개최예정인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해 대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br><br>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가족, 관광객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br><br>한편, 통영시는 “지난 2일 통영시 체육지원과가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지방자치단체부문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중 일부 200만 원을 지역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했다”고 이날 알렸다. 이번 기탁은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발전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관련자료 이전 빙판에 쏟아진 사랑의 '인형 비' 01-05 다음 우리금융캐피탈, 웰컴저축銀 꺾고 선두 도약…하이원, SK렌터카에 역전승 ‘3연승’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