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중년 남미새’가 쏘아올린 공…여적여·‘아들맘’ 조롱 논란에 혐오 대결까지 [왓IS] 작성일 01-0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77JeqFI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51b98511ea5b656fae6fc0d230da88bbedd8f1f173c8811b658d16e1632ca" dmcf-pid="PA77JeqF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212542807ffot.png" data-org-width="800" dmcf-mid="8tDD5XrN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212542807ffo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eb58be7021dbc4fe999dac9c4e44534dfb7733b6592c84424ea4f8ce1449ff" dmcf-pid="QczzidB3wK"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강유미가 선보인 ‘중년 남미새’ 콘텐츠에 대해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d8ed28879bc4289156d4e5cf3e4b76f0a2abc9a36c8023f106725d4e369c7129" dmcf-pid="xkqqnJb0Ob" dmcf-ptype="general">강유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중년 남미새’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유미는 회사 내 상사 역할을 수행하는데 여성 직원에 대해서는 험담을 늘어놓고 과도하게 훈계하는 반면, 남성 직원에게는 지나치게 관대하고 사적 관심을 보이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65ee680b99b2fce0d43c8b8e9faa6a1b93e61748155d3f02e90bd71ede5760a4" dmcf-pid="y7DD5XrNwB" dmcf-ptype="general">또 인물의 ‘아들맘’ 설정에 따라 아들 자랑을 늘어놓는 반면, ‘요즘 여자애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늘어놓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ff6991048fa3db93d730d04cec8aace327fc213299c8c5fc20a29427302b9d1a" dmcf-pid="Wzww1ZmjEq"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른바 ‘여적여’(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반응과 더불어 ‘아들맘’을 특정 이미지로 조롱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4fd9fb7731591b2395c5595279cdc1af7e8f542bae30b8a0d9b32012f0de46d9" dmcf-pid="Yqrrt5sAmz"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의 댓글 창에서는 성별 갈등이 극심하게 드러나고 있다. “갈라치기”라며 해당 콘텐츠 자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반응 한편으론 “현실은 이보다 더 심하다” “남혐 여혐 현실 반영 풍자극” 등 현실에 대한 씁쓸함을 표현하는 반응도 다수다. </p> <p contents-hash="a5602735afa99e61aaabf145fc212eb3770b958515b593042c4523456bad6ffd" dmcf-pid="GBmmF1OcD7" dmcf-ptype="general">한편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은 해당 콘텐츠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투사’ 그 자체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곽정은은 “영상 속 ‘남미새’ 캐릭터는 남자에 대한 집착을 스스로 수용할 수 없어 후배한테 프레임을 씌워 공격한다. 또 이런 영상 댓글 창에서 싸우는 자체도 또 한 번의 투사”라며 “단순히 웃고 넘기기엔 이 안에 숨겨져 있는 인간 본성에 대한 시각이 너무 날카롭다”고 의견을 냈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HjuudRztwu"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서장훈, 19살 男에 "어차피 여친과 오래 못가" 독설 [별별TV] 01-05 다음 틴탑 창조 '100억 매출' 뷰티 사업가와 열애.."고마운 사람"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