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X 김숙, 특별한 선물 받고 묘한 분위기…"우리 결혼 하나" 충격 ('톡파원') 작성일 01-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S4eM71Xw">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uAv8dRztt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635d818c1e88718f854c6069f642ca38bb0782add9fb65db002bd02435759" dmcf-pid="7W7Asrd8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10asia/20260105213406952tw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0qo5upSr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10asia/20260105213406952tw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4f378faba40c32e3181220e0c3bea6108225d9e40a69fbc7e8db25bbb52e5b" dmcf-pid="zYzcOmJ6Gk"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김숙이 튀르키예 부적을 선물 받은 가운데 결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농담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0b80bb988200218a545721b616978e4c34efec73962fbf18424fc5e03180c3" dmcf-pid="qGqkIsiPHc" dmcf-ptype="general">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김숙과 전현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튀르키예인 알파고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be1092ac502597ff5bf93d272b6a4a4602554ff09a4eb83c006be365af3689" dmcf-pid="BHBECOnQG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모든 건 '톡파원' 여러분 덕이다"며 "이 힘이 없었으면 다른 방송도 못 했을 거다"고 고마워 했다. 양세찬은 "우리가 키운거다"고 거들었다. 이때 줄리엔은 "회식 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8df41e07a56c7bce6fe2283ff644ba866b999484a6d81033683aac7ff67a036" dmcf-pid="bXbDhILxHj" dmcf-ptype="general">그러자 옆에서 이찬원은 전현무에게 "지금 3년 째 안 쏘고 있다"고 지적했고 김숙 역시 "3년간 대상 채무 불이행이다"고 했다. 급기야 양세찬은 "그냥 회식 쏘지말고 5만 원씩 주고 끝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03b1cee04069ec128e60ab8bdde100daeede2467ad173b5b3f2a9f9239277" dmcf-pid="KZKwlCoM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10asia/20260105213408276reu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1iAN8B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10asia/20260105213408276re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톡파원 25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4d640ad7c93bcce583c628cebac07bd2b46381bc8e769358aa7f9f5402e976" dmcf-pid="959rShgRHa" dmcf-ptype="general"><br>이후 이찬원은 멤버들에게 새해 소망을 물었다. 전현무는 "게스트들이 많이 노리는 게 알파고 자리다"며 알파고에게 "자리 뺏겨서 아들 운동화 못 사줄까 봐 걱정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알파고는 "걱정이 클 때도 있지만 '톡파원25'에 인생을 건 사람은 내가 유일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3dbd96da2d7a6448bdc3a52c3011f5733663dcb3d76dee01dc75a6599847d99" dmcf-pid="212mvlaeYg" dmcf-ptype="general">김숙은 인정한다고 했다. 알파고는 "근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선물을 챙겨왔다"고 하면서 전현무와 김숙에게 튀르키예 부적을 내밀었다. 그러자 김숙은 전현무에게 같은 부적을 받은 것에 대해 "우리 결혼 하는 거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파고는 뭐가 됐든 두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라 했다. 이찬원은 "근데 왜 우리한테는 왜 선물 안 주냐"고 했고 알파고는 두쫀쿠를 준비했다며 다같이 먹을 것을 나누며 2026년 새해복을 서로 나눴다.</p> <p contents-hash="8a10cc27e67fc3fcd2760c36d86838449bc3abc1cc34d610cfe97d276cbbb4cc" dmcf-pid="VtVsTSNdto"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링컨에 “폭군” 외치고 총 쏜 암살범의 심리는 01-05 다음 2026년 01월 06일[TV 하이라이트]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