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에 “폭군” 외치고 총 쏜 암살범의 심리는 작성일 01-0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스모킹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c3BzWIlE"> <p contents-hash="582ae7c16c6b3000426f6d43559c60be33782c6999ba0b417c4f79434ad67dce" dmcf-pid="KYk0bqYCyk" dmcf-ptype="general">1865년 4월14일 미국 포드 극장, 미국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범인은 2층 난간을 넘어 4m 아래로 뛰어내린 뒤 관객들을 향해 “폭군에게 죽음을”이라 외치며 극장 밖으로 사라졌다.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 그는 누구였고, 왜 대통령을 살해했을까? 6일 KBS 2TV에서 방영되는 <스모킹건>은 링컨 암살사건이 발생한 경위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링컨의 부검 과정 등을 살펴본다.</p> <p contents-hash="08f007b4a950d8c255fb46c8d8c6f23613302fd5210ff87324691daadde1f14d" dmcf-pid="9GEpKBGhT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 당시 상황을 분석한다. 정치학자 김지윤 박사는 링컨 암살사건이 발생한 역사적 배경을 돌아본다. 태상호 총기 전문가는 암살에 사용된 총기와 당시 현장을 재구성한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범인의 왜곡된 심리를 분석한다.</p> <p contents-hash="58311c26db0c85d0fc6d5ac5e246816a359e266e8539400342e99293a28a38d5" dmcf-pid="2HDU9bHllA" dmcf-ptype="general">방송인 토니안은 “초중고를 미국에서 다니며 배웠던 링컨 대통령은 가장 위대한 리더 중 한 명”이라며 “링컨이 암살당하지 않았다면 세상은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라 한다. 방송인 이지혜는 “신념에 따라 분열된 모습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아 씁쓸하다”고 말한다. 오후 9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4ff419e9f140b5c65b2cfdec7fda2ecf7ff8fa2caad09d6ad379521eb54c6e17" dmcf-pid="VXwu2KXSSj"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맨스 스캠에 전 재산 잃은 사연자 등장 ('무엇이든 물어보살') 01-05 다음 전현무 X 김숙, 특별한 선물 받고 묘한 분위기…"우리 결혼 하나" 충격 ('톡파원')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