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패가 논리 갖추면 저런 모습일까"…'스프링 피버' 이주빈, 팔 문신한 안보현과 첫 만남 [TV캡처] 작성일 01-05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tsShgR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ecb0c7803b7ffcebc8c486231f2b614b997fbd19022b1be653daa3ef0b4e1" dmcf-pid="ywo964FY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스프링 피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213011488deov.jpg" data-org-width="600" dmcf-mid="Q73ITSNd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213011488de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스프링 피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a97d7df77550ae2b2aa6f05b5318dd879fb8cc9f752a17d935c9a2fc5c2eb5" dmcf-pid="WuXDIsiPT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이 학부모와 학생으로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p> <p contents-hash="3117c6e4209933b8e35dd1aa5b20dc2691695dd45325c9daf5d6bda730614e3c" dmcf-pid="Y7ZwCOnQvA" dmcf-ptype="general">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회에는 조카 선한결(조준영)의 문제로 교무실을 찾은 선재규(안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457eec217a68ea44314375bb4b1053c194ec8f894d5559c2447403f636cba7b" dmcf-pid="Gz5rhILxvj"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한쪽 팔에는 용 문신,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반팔차림으로 교무실에 등장했다. 범상치 않은 기운에 그를 주목하던 윤봄(이주빈)은 그가 한결의 삼촌이란 사실에 깜짝 놀라면서도 믿기지 않는 듯했다.</p> <p contents-hash="99c5b175435ecaa5729ec09d10c485427f11a5516c71abc9e789accb780f3496" dmcf-pid="Hq1mlCoMyN"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조카의 효행상 수상이 돌연 취소된 사유를 문의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었다. 선재규는 "취소 이유를 아침에 홍정표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이런 말씀을 하셨다더라. 애미애비도 없는 게 무슨 효행상이냐고. 그래서 사람 대 사람으로 이야기 좀 해보려고 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452965871fef05f41d0240f0caaf52ee8f73de4eb0cb61f441ec9f68d6d475" dmcf-pid="XBtsShgRya" dmcf-ptype="general">교장은 선재규를 진정시키며 윤봄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켰는데, 선재규는 험악한 인상으로 "여기는 여선생님한테 커피 심부름 시키냐. 내 먹을 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며 윤봄과 교장을 만류했다. 선재규는 놀라 굳어버린 윤봄을 살피더니 "미.인."이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255a31395bccb93cb9b67343d3148243c2b4110676d39a084987d8ac10818cfd" dmcf-pid="ZbFOvlaeT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교장은 선재규에게 담배를 권했고, 선재규는 "여는 학교에서 담배도 태웁니까. 학생들 공부하는 곳에서 뭔 짓거리고!"라며 분노했다. 이어 효행상의 기준을 물었다. 통상적으론 키워주신 부모님을 기준으로 한다는 교장의 설명에, 선재규는 한결을 키워온 자신의 일대기를 읊으며 "내가 아니믄 누가 한결이 부모입니까"라며 따져 물었다.</p> <p contents-hash="f5af79b49ba383aa664355fc9730b220f0e5d1046bc4cdd12c29d66989ef7f1a" dmcf-pid="5K3ITSNdSo" dmcf-ptype="general">그런 선재규를 보며 윤봄은 '깡패가 논리를 갖추면 저런 모습일까'라고 생각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190CyvjJy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율희 "미래 걱정 有, 일 없어서 노는 것보다 일 많은 게 훨씬 좋아" [RE:스타] 01-05 다음 9㎜ 초슬림, 130형 압도적…TV 진화는 계속된다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