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이겨야 하는 남아공…"세트피스, 수비 뒷공간 노려야" 작성일 01-05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1/05/2026010590322_thumb_095038_20260105215509653.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1/05/2026010590322.html<br><br>[앵커]<br>홍명보호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만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반드시 꺾어야 할 상대로 꼽힙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한번도 맞붙은 적이 없는 '미지의 팀'인데요. 지금 진행 중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중요한 참고자료입니다.<br><br>석민혁 기자가 분석했습니다.<br> <br>[리포트]<br>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전에 나선 남아공.<br><br>긴 침투패스로 잡은 기회를 날려버립니다.<br><br>이번에도 롱패스에 이은 슈팅, 하지만 허공을 가릅니다.<br><br>위기는 곧 찾아왔습니다.<br><br>코너킥 상황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자 카메룬의 골로 연결됩니다.<br><br>남아공은 후반에도 측면 크로스에 이은 헤더골을 내줬습니다.<br><br>경기 막판 한 골을 만회한 남아공의 1-2 패배.<br><br>16강을 끝으로 짐을 쌌습니다.<br><br>위고 브로스 / 남아공 감독<br>"전반 30분 동안 3번이나 좋은 기회가 있었죠. 이번 대회를 잘 분석하겠습니다. 월드컵이 기대됩니다."<br><br>남아공은 대회 조별리그에서도 세트피스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br><br>조규성의 타점 높은 헤더와, 손흥민, 이강인의 정확한 킥이 위력적인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br><br>빠른 역습과 뒷공간 침투에도 역시 틈을 노출했습니다.<br><br>이번 대회 4경기 6실점으로, 무실점 경기가 없었습니다.<br><br>다만 2골 도움 2개의 EPL 번리 소속 라일 포스터는 경계 대상 1호로 떠올랐습니다.<br><br>만만치 않은 월드컵 본선 무대.<br><br>철저한 분석 만이 승점을 쌓을 수 있습니다.<br><br>TV조선 석민혁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톱 배우 줄줄이…태진아가 전한 故 안성기 빈소 현장 01-05 다음 “차라리 핫도그나 접어라” “한국서만 팔린다” 조롱받던 삼성…‘결국’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