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김우민·양재훈 주축 계영 대표팀, 호주 전지훈련 출국 작성일 01-05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계영 800m 아시안게임 2연패 준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05/0001165964_001_2026010522011061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수영 경영 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호주 브리즈번 전지훈련 출국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강원특별자치도청 소속 김우민과 양재훈이 포함됐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br><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남자 수영 경영 대표팀 국외 전지훈련에 강원특별자치도청 소속 선수 2명이 포함돼 호주로 출국했다.<br><br>대한수영연맹은 지난 4일 김효열 총감독과 최승일 트레이너, 선수 5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이 호주 브리즈번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고 밝혔다.<br><br>이번 훈련에는 전국 최강 강원도청의 김우민과 양재훈을 비롯, 이호준(제주시청), 김민섭(경북체육회), 김준우(서울 광성고) 등 남자 계영 800m 핵심 자원으로 꾸려졌다. 대표팀은 오는 25일까지 3주간 브리즈번에서 훈련을 진행한다.<br><br>대표팀은 앞서 지난달 25일 브리즈번에서 6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뒤 약 열흘간의 짧은 재충전 시간을 갖고 다시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br><br>이번 전지훈련은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호주 경영 대표팀 코치를 맡았던 데미언 존스의 지도 아래 호주 선수단과 합동 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특히 훈련 파트너 중에는 2023 후쿠오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인 샘 쇼트도 포함돼 있어 김우민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br><br>김효열 총감독은 “정부와 체육회, 연맹의 지원으로 계속해서 주어지는 국외 훈련 기회가 귀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투자를 초석 삼아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800m 2연패는 물론 역대 최고 성적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체육회, 2026년 향한 대대적 전력 보강 성공 01-05 다음 "연아쌤 보며 꿈 키웠어"…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무대로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