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체육회, 2026년 향한 대대적 전력 보강 성공 작성일 01-05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직장운동경기부 새 얼굴 15명 영입 쾌거<br>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합류 성공</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05/0001165963_001_20260105220108342.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임용 선수 및 지도자들이 양희구 도체육회장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만 코치, 선우영수, 윤상하, 임태균, 전웅태, 조대희, 고근형, 박현수, 전지우, 김채은, 유지민, 양희구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장, 박시은, 박정원, 진효정, 김시진). 사진=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2026년을 향한 전력 보강에 성공하며 강원 체육의 새 도약을 예고했다.<br><br>이번에 영입된 선수단은 역도 2명, 조정 1명, 세팍타크로 5명, 수영 4명, 근대5종 3명 등 5개 종목 15명이다.<br><br>특히 눈길을 끄는 이름은 근대5종 전웅태와 조정 박현수다. 전웅태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근대5종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상징적인 선수다. 이후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거머쥐며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였다. 박현수 역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정상급 기량을 유지해왔다.<br><br>이와 함께 세팍타크로에서는 선우영수, 임태균, 윤상하, 김채은, 유지민 등 국가대표급 자원들이 대거 합류했다. 이들은 전국체육대회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이미 경쟁력을 입증한 선수들이다. 수영에서는 박시은, 박정원, 진효정, 김희진이 새롭게 합류했다. 역도에서는 조대희, 오근영, 고근형이 가세하며 중량급 경쟁력을 강화했다.<br><br>도체육회의 과감한 투자는 이미 성적으로 결실을 맺었다.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에서 이은지가 대회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 2개를 따냈고, 체조에서는 엄도현이 개인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전국체전 2연패를 이끌었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국가대표급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린 선수들이 국내 최고의 선수들과 호흡하는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선수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더 도약하는 강원 체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4개의 창? 비장의 카드로 맞선다" 中, '절대강자' 안세영 첫 도전에 초집중 01-05 다음 강원도청 김우민·양재훈 주축 계영 대표팀, 호주 전지훈련 출국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