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지옥' 오은영 박사, 준가족 부부에 "소통 방식 바꿔야" 따끔 조언 작성일 01-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상대에게 전달하려는 진심 생각해보고, 잘 전달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5tOmJ6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8cc5abb53a1ea5cc42895e6cdfa7769aee94750f77a87bf189cf4d338e100" data-idxno="642538" data-type="photo" dmcf-pid="47t3COnQ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ockeyNewsKorea/20260105215838842ghmn.jpg" data-org-width="720" dmcf-mid="9oWGEcQ9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ockeyNewsKorea/20260105215838842gh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ce5043ae1fc37b192f254b93248aa79704c6da324cd1691b450fd477d8778c" dmcf-pid="6geJBzWIeg" dmcf-ptype="general">(MHN 박선하 기자)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오은영 박사가 '준(準)가족 부부'에게 솔루션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8e65c87ca573de01ef49a3b9f831bfff3972d58b92615ad56b46d06a4662655" dmcf-pid="PadibqYCMo" dmcf-ptype="general">5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결혼지옥) 151회에서는 남쪽 출신 남자와 북쪽 출신 아내, '준(準)가족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6ac5b24f6a2f9d1c8294aa7bc437b254f26a1f95cb933b4af645006a5865019" dmcf-pid="QNJnKBGhnL"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으로부터 진짜 가족으로 인정 받지 못하고 있다며 스튜디오를 찾았다. 아내는 남편과의 소통 부재를 호소했다. 가정의 중요한 결정부터 일상의 사소한 일조차 공유하지 않는다는 것.</p> <p contents-hash="c27ee92701fd2f6a2e05fc3861548c56eafb83e1002427020e6c0a41c0bfa7fb" dmcf-pid="xjiL9bHli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남편은 "대화가 안 된다. 대화를 하게 되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줘야 하는데, 아내는 그게 안 된다. 대화하기가 힘들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c0061157ad7542150f81fbdcced4ec81482e05475cc16960ab4a295186b8285" dmcf-pid="ypZ1srd8di"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생활비에 대해서 이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46b8dbc833df4a42ce4b916770dbbda9c08faf9c3fa56e1fb414eeb0924c9fa" dmcf-pid="WU5tOmJ6eJ"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이 생활비를 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생활비를 주는 조건으로 이 집에 들어왔다. 그런데 4년 동안 제때 생활비를 주지 않았다. 내가 돈이 없어서 생활비를 달라는 것이 아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 화가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1f925d1092719b794d5dacfce2af1b4bf1f5e6477ab9acd876f89edec7173e" dmcf-pid="Yu1FIsiPJd" dmcf-ptype="general">남편은 "공사 현장 특성상 미수금 발생이 많다. 저도 약속한 날짜에 생활비를 꼭 넣어주고 싶다. 수금이 제때 안 되다 보니까 생활비를 전달하기 힘들다"고 해명했다. 아내는 "남들이 365일 일하면, 남편은 370일을 일하는 사람이다. 생활비가 없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761cc3a01d2789a6f1a5d1a28d327f4e1547308f75f032b28e91c2b522ba7" data-idxno="642539" data-type="photo" dmcf-pid="HzF0hILx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ockeyNewsKorea/20260105215840129yzzb.jpg" data-org-width="720" dmcf-mid="2zBKHYEo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HockeyNewsKorea/20260105215840129yz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9b0f21475ff0bec08a42296eeb52d5515ea534990ce38bf8b9325a32c07291" dmcf-pid="ZB0UShgRMx"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 박사는 "'남한은 열심히 일하면 돈을 다 잘 번다'는 논리는 너무 자기 중심적"이라며 "아내 분이 경험한 것이 100% 다 옳은 것은 아니다. 아내 시야가 더 넓어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bc7a739517035fb556a7a8724b0993a96bec85368db8f770103e7e66ebcc768" dmcf-pid="5CDreM71MQ" dmcf-ptype="general">이후 패널들은 생활비와 관련한 입장을 다시 한 번 물었다. 남편은 "건축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큰 공사를 하다가 멈춘 곳이 몇 군대 된다. 사실 조금 힘이 들다. 생활비 문제도 그렇게 조율해 보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얘기를 잘 안 받아주니까 얘기를 안하게 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6cac85a07a9dae6ecb871547db3e8ab99bbfaad27a4ce61b2a4f0e70042607f" dmcf-pid="1hwmdRztnP" dmcf-ptype="general">그러자 오은영 박사는 "자세한 설명을 하는 것을 왜 구차하다고 생각하죠? 남자로서 체면이 구겨지고, 쪽팔려도 배우자가 오해를 하고 있으면 상세하게 설명을 해야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6b4ab4fb9a8d0b1ba7c126b622c0ff77d195c0cb501b4d75c32cdb592a592dc" dmcf-pid="tlrsJeqFe6"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은 문제의 화살을 상대에게 돌린다. 이게 바뀌려면 먼저 소통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내는 남편을 믿고 부드럽게 말하려고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내가 전달하려는 진심을 잘 생각해보고, 잘 전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b8cd660fee3e8b7388cfaa97e1225366e8916a8bb976f6ebeac48a8bf46f01" dmcf-pid="FSmOidB3d8" dmcf-ptype="general">사진='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흥분한 '준가족 부부' 아내 단호하게 제지…"여기 채권 추심 자리 아냐" (결혼지옥)[종합] 01-05 다음 ‘트롯픽’ 여신 전유진, ‘전국노래자랑’ 전주시 초대가수 출연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