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조폭으로 오해받은 안보현 보고 도주 ['스프링 피버' 첫방] 작성일 01-0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nlhILx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656b61f0668d9fd7468ae7740c1eadfb43928690cf07062ffad798db86384" dmcf-pid="u3LSlCoM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스프링 피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221105651wxam.jpg" data-org-width="600" dmcf-mid="ZyFQP83G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221105651wx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스프링 피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00beae00f841ec57157e37909b78de34d4a3145ade558388bdf10fa46e1d8c" dmcf-pid="70ovShgRh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스프링 피버' 안보현이 험악한 인상과 문신 탓에 이주빈에게 조폭이란 오해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eebdb6f594b1c35aab631a1dba5235b5cd3b0d5c237bdd146ff260de4660eb9" dmcf-pid="zpgTvlaeW9" dmcf-ptype="general">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회에서 선재규(안보현)의 험악한 소문에 긴장한 윤봄(이주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81b242a9b4ccdb7f06de5b6de7e6510b6ecd5177ac5657ca0d3215d1a1c15ae" dmcf-pid="qUayTSNdvK" dmcf-ptype="general">선재규(안보현)는 조카 선한결(조준영)의 수상 취소 문제로 교무실을 발칵 뒤집어놨다. 부모가 없다는 이유로 홍정표(오만석)가 선재규의 수상을 번복한 것이었고, 이를 따져묻기 위해 찾아온 것이었다. 선재규는 갓난아기 때부터 키워온 일대기를 늘어놓으며 "내가 아니믄 누가 한결이 부모입니까"라고 따졌다. </p> <p contents-hash="030c9eae781876f6c983a2b36917d0a882ba450fb27fd00c211b4bf0d9423e74" dmcf-pid="BuNWyvjJTb" dmcf-ptype="general">한쪽 팔 가득 화려한 문신, 험악한 인상, 거침없는 언행 등으로 인해 선생님들은 선재규가 깡패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었다. 선생님들의 무시무시한 이야기에 윤봄은 '잠시나마 그 인간의 논리에 설득됐다는 게 수치스럽다'란 생각을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74c90b810fdbc596f0902d9cf454680a99b9ef0701490ffcba95d01a16b4e" dmcf-pid="b7jYWTAi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221106917rrdv.jpg" data-org-width="600" dmcf-mid="pbG29bHl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sportstoday/20260105221106917rr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c963c6a3ab3250bab84032f8f052c353cd016d834a7bf5efb389c1b5fa781e" dmcf-pid="KXRsmwe4yq" dmcf-ptype="general"><br> 선재규와 관련된 무시무시한 소문을 들은 그날 밤, 윤봄은 사람 없이 조용한 동네 길목에서 선재규를 마주쳤다. 모자를 푹 눌러쓴 선재규를 보고 험악한 소문이 떠오른 윤봄은 선재규를 보고 도망치기 시작했고 선재규는 그런 윤봄을 쫓았다. 도망치며 112에 신고 전화를 하려던 순간, 윤봄은 무언가에 푹하고 찔려 그대로 멈추고 말았다. 흉기에 찔린 것이라 오인한 윤봄은 선재규에게 살려달라며 애원했는데, 알고 보니 흉기가 아니라 소스가 뚝뚝 흐르는 닭꼬치였다.</p> <p contents-hash="345f0f9c0723861a32742976dab090770bbec37974cb87954a4a84dbe291a692" dmcf-pid="9ZeOsrd8Cz" dmcf-ptype="general">윤봄이 "사람 하나 없는 데서 문신한 팔로 그걸 들고 뛰시길래..."라고 변명하자, 선재규는 문신 토시를 벗어 주유소에서 단골이라 받은 선물이라고 밝혔다. 민망해진 윤봄은 "서울에서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이곳 사정을 몰라서.."라고 해명하곤 도망치듯 집으로 달려갔다.</p> <p contents-hash="2c984caf0f24bcf365f179b6894bb43b67966b8a76e59cfe2e9efe09911b4ae5" dmcf-pid="25dIOmJ6h7"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녹슬어 열리지 않는 대문까지 열어주더니 "이 실수한 대가는 반드시 치르게 될 낍니다"라며 경고(?)를 날리고 갈길을 재촉했다. 사실 선재규는 윤봄과 만난 적이 있었고, 선재규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것에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fbc22c5cc383f4195e145087367bc967b7c7f1eb13be114c58b24297a346ba" dmcf-pid="V1JCIsiPh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미 오해할 대로 오해한 윤봄은 학부모 상담을 두고 선재규와 독대할 생각에 한껏 긴장했다. 그러나 학부모 상담에서 선재규는 선한결(조준영)의 진학엔 관심 없고 교우 관계와 담임인 윤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나이와 이름에 대한 사적인 질문을 하더니 종국엔 "봄아~"하고 친밀하게 불러 윤봄을 당황시켰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ftihCOnQ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는 없었다…한혜진 "제일 다급할 때 생각나는 사람 풍자" 01-05 다음 '부부갈등 고백' 류진, 멀어진 아내♥에 씁쓸 "대본 맞춰달라 해도 안 해줘"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