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연정 “하주석과 5년 연애…노시환에 들켰다”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1-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3cSvjJ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6868cfff9c660cb880527f4a0f77cd0e71d9826078314e4a1f9417635a19d" dmcf-pid="Gj0kvTAi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230147700vnon.jpg" data-org-width="550" dmcf-mid="WIO8ogfz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ilgansports/20260105230147700vno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f6cdf89c4d14226d8315a97c86896c4b68fcc0a8daccbcc3e08b4d953d8f71" dmcf-pid="HApETycnsD"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 야구선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 부부가 5년 비밀 연애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f47394600fb2e507ac4842827b7ce2f338034e4b5278b798176f3e32d9c92b0" dmcf-pid="XcUDyWkLOE"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하주석, 김연정 부부 등장했다. 이날 하주석은 “집에서는 에겐남, 야구장에선 테토남”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김연정은 “응원을 열심히 하고 있는 김연정 치어리더이자, 하주석의 아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e4400b153ac5226de4db11fecaf4bca1487162a059b4b68230c4ea79ca4749" dmcf-pid="ZkuwWYEoD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연애 기간은 5년이다. 김연정은 “한 5년 정도 만났다. (치어리더라)야구선수와 만나면 안 되는 사이라고 생각했다. 헤어질 수도 있으니까, 만나는 것도 몰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비밀연애를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367f11ccc6226532983f5110c2aa8b083c6e1ff592fb7d28ae839692f809c89" dmcf-pid="5E7rYGDgmc"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연정은 “노시환 선수한테 들켰다”고 말했고, 하주석은 “(노)시환이가 눈치가 빨라서 핸드폰에 있는 이름을 보고 알았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주석에게 저장된 김연정의 이름이 ‘일칠’이었는데, 이는 김연경의 치어리더 등번호(17)을 뜻했다. </p> <p contents-hash="aa5127a0af30b2b233852e25e2928dd1e14567bc62b163ef42e59779f66ad158" dmcf-pid="1DzmGHwasA" dmcf-ptype="general">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하주석은 “결혼한 뒤 (부진해도) 악플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은 “(팬들이) ‘우리가 혼내지 않아도 집에 가면 밥 못 먹겠다’, ‘연정이 누나한테 죽었다’고 메세지를 보내신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twqsHXrNwj"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기 장남 안다빈, 고인과의 애틋한 기억 떠올리며…"위로 감사드립니다" 01-05 다음 '53세' 심권호 "난 비 오는 날 무패"…소개팅 기대감↑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