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장남 안다빈, 고인과의 애틋한 기억 떠올리며…"위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01-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2wWYEo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df8c8e711f66fb09837bf7a0b017b071f97db337e816d0e95f1740d3a4292" dmcf-pid="4DVrYGDg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와 아들 안다빈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230125016htwi.png" data-org-width="640" dmcf-mid="VSsqxM71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ydaily/20260105230125016htw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와 아들 안다빈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8e48d40fa2fe6f078eeebdac97e477bfd32064d39d261e5a500356835bef7e" dmcf-pid="8wfmGHwaO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가 투병 끝에 향년 74세로 별세한 가운데, 장남인 미술작가 안다빈 씨가 고인을 추모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d8b477951d43150c3e1bc52bf20842497a268696f394562eb3f19ad82258555" dmcf-pid="6r4sHXrNsh" dmcf-ptype="general">안다빈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짤막한 글을 게재했다. 이는 부친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후 쏟아진 대중의 애도에 대해 유족으로서 전한 첫 심경이다.</p> <p contents-hash="acb7039699da2a256228a7fe42c28045fce5cb93a4301cb721bebb9eb2e9e540" dmcf-pid="PR1dEDRfIC" dmcf-ptype="general">앞서 안다빈은 부친이 위중하던 지난 4일, 개인 계정에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 이미지를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해당 작품은 안성기가 주연을 맡았을 뿐만 아니라, 아들인 안다빈이 직접 아역으로 출연해 부자가 함께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기억이 담긴 영화다. 안다빈은 부친과의 가장 소중했던 순간을 사진으로 추억하며 마지막 곁을 지켰다.</p> <p contents-hash="4296ee2dc854553bbe78335078a72cd06e8d482ae08d3e3418365ae1119ce86a" dmcf-pid="QetJDwe4OI"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을 이어오며 건강 회복에 집중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이송돼 엿새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5일 오전 9시 끝내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5147ecac2635d00b792eed79ebe0c5660e5538bf40a48fb6299abe914859e1a" dmcf-pid="xdFiwrd8EO"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아내 오소영 씨와 두 아들 다빈·필립 씨가 있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경기 양평 별그리다에 마련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랜뉴뮤직,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 설립.. 영역 확장 01-05 다음 [TVis] 김연정 “하주석과 5년 연애…노시환에 들켰다” (‘조선의 사랑꾼’)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