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SM엔 사과, 내겐 입 닫아”… 카메라 감독 폭언·폭행 피해 ‘일파만파’ 작성일 01-0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aISvjJiW"> <p contents-hash="4ba80b7ee3283b1ae3b7ebe5bc7aa58e65ac9d8b455d4b6bb9056ffd5ef853f0" dmcf-pid="5uNCvTAidy" dmcf-ptype="general">“무대 내려오는데 갑자기 멱살을 잡고 욕을 하더라고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이 데뷔 6개월 차 신인 시절, 음악방송 카메라 감독에게 당했던 충격적인 ‘갑질’ 피해를 털어놨다. 특히 이날은 미국에서 부모님이 오신 날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be39965a5c0e5151e9e8d393163379b047ca6d16098e216fff25d5e18f69fce" dmcf-pid="17jhTycnJT"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환희: 지금까지 예능 중 제일 재밌넼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원조 R&B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이 동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c94ea6f0d33825c9a6aad6b15acc1b9cc160c4d8bd0d25890a2440acb6da961" dmcf-pid="tzAlyWkLnv"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브라이언은 가슴 속에 묻어뒀던 신인 시절의 트라우마를 꺼냈다. 그는 “데뷔한 지 6개월밖에 안 됐을 때, 음악방송 촬영 도중 카메라 감독에게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41013805311838474b6dab07781a2b4b67aa4f81e19c1a7bf9de441b6afc0" dmcf-pid="FqcSWYEo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라이언이 데뷔 6개월 차 신인 시절, 음악방송 카메라 감독에게 당했던 충격적인 ‘갑질’ 피해를 털어놨다.사진=MK스포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233602790jgoa.png" data-org-width="640" dmcf-mid="HCHzK9Zv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233602790jgo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라이언이 데뷔 6개월 차 신인 시절, 음악방송 카메라 감독에게 당했던 충격적인 ‘갑질’ 피해를 털어놨다.사진=MK스포츠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aad071bd0280db42e07988aa58763d9508b2746ad6c92664f4912a01bca28b" dmcf-pid="3BkvYGDg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233604094agkr.png" data-org-width="640" dmcf-mid="Xj8ojAPK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mksports/20260105233604094agk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414cfcd0bf9b410af8c6cb99635cf6a9a24be73d5d6df18b154624c6433d052" dmcf-pid="0bETGHwanh" dmcf-ptype="general"> 사건의 발단은 소통의 부재였다. 브라이언은 “리허설 전 한 카메라 감독님이 나에게 ‘생방송 때 카메라를 잡고 랩을 하라’고 디렉팅을 주셨다”며 “시키는 대로 생방송 때 카메라를 잡고 퍼포먼스를 했는데, 알고 보니 그분이 메인 감독님께 이 내용을 전달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75d1b4d9b0e905088d04413fe95937489da777b45d75b215518a5a0fb8d5d3f0" dmcf-pid="pKDyHXrNiC" dmcf-ptype="general">문제는 무대가 끝난 직후 발생했다. 브라이언은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카메라 감독이 내 멱살을 잡고 ‘야 이 새X야’라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영문도 모른 채 ‘나를 왜 때리는 거지?’라는 생각에 공포에 떨었다”며 “감독은 내가 멋대로 카메라를 잡고 장난친 줄 오해했던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64d7f4f9e490cd58ddfd2d3086e6a280dda0671566ff8041de0743ac8ee677" dmcf-pid="U9wWXZmjLI" dmcf-ptype="general">더욱 씁쓸한 것은 사후 대처였다. 브라이언은 “오해가 풀린 뒤에도 그 감독은 당사자인 나에게 사과하지 않았다. 나중에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에만 사과하고 끝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493036fc09a159a39127e39e96928917f22b37d287294b33ee33b53d714111c6" dmcf-pid="u2rYZ5sAeO"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하필 그날이 미국에 계시던 엄마, 아빠가 내 무대를 보러 처음 한국에 오신 날이었다”라고 덧붙여, 기쁜 날 겪어야 했던 수모와 슬픔을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d5dfb3df78564f51924fb7f78149c5d2073e580ed3cce2c196c2017b78d9bbc6" dmcf-pid="7SfnaN8BR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영상에서 브라이언과 환희는 ‘구 SM’ 직속 후배인 동해, 은혁과 함께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공개 싸움 에피소드 등을 가감 없이 풀어내며 레전드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zv4LNj6bRm"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qT8ojAPKMr"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이 조합, 실화?"…김동준·리키, 숨듣명 강자들 01-05 다음 이대형, 주루 중 햄스트링 이상→42일 만 복귀.. "경기 나가고 싶었다" ('최강야구')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