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정, ♥하주석 은퇴 막고 결혼까지 골인 “나 시집 잘 간다”(조선의 사랑꾼)[종합] 작성일 01-0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QIjAPK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54a47c07db9567fffd6af136dc6eb7473b8c2063337bf62da01007a145f32" dmcf-pid="QsxCAcQ9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234206643vmwj.jpg" data-org-width="530" dmcf-mid="6xkFTycn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poctan/20260105234206643vmw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xdpn860HCq"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bc8b3ec7ecea59e939620df3f384b16d8f677d853e36a0a7d1aa1a39913bcf75" dmcf-pid="yHj5lSNdhz"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연정이 하주석의 암흑기에도 묵묵히 옆에서 응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025efbd313bfc3e23dec4f7a75c5c6fd5c0c1b54b15f5ebf7a8bac709cc25d" dmcf-pid="WXA1SvjJT7"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하주석 선수와 김연정 치어리더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었다.</p> <p contents-hash="cff0809a708625ab02a79fa79e89734eeca05e7957e4f81bf045ff9e021cc1e7" dmcf-pid="YZctvTAihu" dmcf-ptype="general">결혼식 전날, 이들 부부는 하주석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다.</p> <p contents-hash="707495e0ead3db76039d1529cd1996bacaa4e8925b9673ccca8b641859bb3e4c" dmcf-pid="G5kFTycnCU" dmcf-ptype="general">하주석의 야구 뒷바라지를 해온 아버지는 “어린 나이에 주장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힘들었던 것 같다. 성적은 안 나오지. 성적이 나오면 기분이 좋았을 텐데.. 책임감 때문에 힘들었는지 방망이도 부수고 헬멧 던지고”라며 안타까워했다. 어머니는 “지금도 생각하면 잠도 안 온다. 물론 잘못했지만 너무 나쁘게 보이는게 부모로선 마음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c4ac6f4108ce7c2ba8696abc32ec0c11ea617c5625bf2c937dce1248bd2402" dmcf-pid="XtD0WYEoC0"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그때 (하주석이) 연정이 말에 자신이 도움이 되었고 다잡아줬다고 하더라”라며 김연정이 하주석의 암흑기를 지켜줬다고 말했다. 하주석은 “저는 고마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92f07511ff6bd97f49ebf27d9d151e9a2413420170ab1ce9f1b28f4117f7d8" dmcf-pid="ZFwpYGDgv3" dmcf-ptype="general">김연정은 “야구를 그만두고 싶어 했다. 상황이 좋지 않았으니까.. 제가 생각하는 주석 씨는 밝고 즐겁고 좋은 사람인데 지금 그만두면 안 좋은 모습으로 사람들한테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야구를 더 해보라고 했다”라며 곁에서 응원해 주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04a370c7ac5809068674fa1bfe4d6a32ea3ae2d2a9b288b96790a95ffe90df" dmcf-pid="53rUGHwavF" dmcf-ptype="general">하주석의 부모님은 그때 김연정도 떠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아버지는 “감사하게 옆에 있어줬다. 주석이를 잘 케어해줘서 야구를 다시 하게 됐다니까 너무 좋았다. ‘주석 씨가 못 벌면 제가 벌면 되지요’ 하더라”라며 김연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연정은 “제 장점이 응원이지 않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응원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fd897cb2c3b6f8ee8addffc14c0622ee131d75317b01d635b734a0b551b34c" dmcf-pid="1SiyrmJ6yt" dmcf-ptype="general">하주석의 부모님은 하주석 부부에게 진심을 담은 편지를 건넸다. 김연정은 “이렇게 따뜻한 시부모님을 만나서 ‘나 시집 잘 간다’ 이런 느낌이 들었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tvnWmsiPS1"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ccf3183b29f52be35c6a5daf269463b29ed2fec4ff0c7cb2b7d9dfe39c0f43a8" dmcf-pid="FTLYsOnQv5"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신인 시절, 카메라 감독이 멱살 잡고 때려..사과도 안했다" [순간포착] 01-05 다음 [TVis] 홍윤화 “30kg 감량 성공…생전 없던 목 생겼다”(‘동상이몽2’) 0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