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성과 발판 삼아… 강원 체육, 2026년 더 높은 도약 다짐” 작성일 01-06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2026년 시무식 개최<br>도체육회 임직원·선수단 100여명 한자리에<br>“모든 것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06/0001166029_001_20260106001024090.jpg" alt="" /><em class="img_desc">◇5일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2026년 시무식에 참석한 양희구 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새해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진=이동수 기자</em></span></div><br><br>“지난해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자.”<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5일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과 김광수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도체육회 임직원과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지도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br><br>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 강원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김광수 수석부회장, 김영일 차장, 양윤철 도체육회 체조팀 감독이 각각 대한체육회장 및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양희구 도체육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체육행정 안정화와 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 체육 위상 제고의 공로를 인정받았다.<br><br>세팍타크로, 역도, 조정, 수영, 근대5종 등 5개 종목 15명의 지도자·선수들이 새롭게 합류해 강원 체육의 새 가족이 됐다. <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강원 선수단은 여러 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줬다”며 “올해는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소통과 공유를 강화해 더 큰 도약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이어 “신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체육회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br><br>김광수 수석부회장도 “붉은 말의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예년과 변함없이 힘차게 강원 체육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06/0001166029_002_20260106001024131.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시무식에 참석한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며 새 시즌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이동수 기자</em></span></div><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서울 이랜드, 우상배 신임 대표이사 선임…"승격은 물론 K리그1 경쟁력 갖춘 팀 되겠다" 01-06 다음 스노보드·스키 다 탄다…‘겨울 오타니’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