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동계 스포츠 중심' 강원, 전국동계체전 준비 막판 스퍼트 작성일 01-06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년 연속 단독 개최 반환점<br>경기환경 완성도·안전 집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06/0000160023_001_20260106000757564.jpg" alt="" /></span> <br><br>2024년부터 2028년까지 강원 지역에서 단독 개최되는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올해 5년의 반환점을 맞는다. 강원도체육회는 개막을 50일 앞둔 현재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내달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 일원에서 열린다. <br><br>이번 대회는 12세이하부(초등부)와 15세이하부(중등부), 18세이하부(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전국에서 4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1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br><br>강원도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단독 개최 3회차를 맞는다. <br><br>강원 지역이 한국 동계 스포츠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할 기회이기도 하다.<br><br> 이에 강원도체육회는 시설 점검과 운영 계획 확정, 숙박 및 교통 및 안전 대책 수립, 자원봉사 운영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br><br>특히 강원도체육회는 참가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 환경 완성도와 안전 관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br><br>시군 체육회와 종목 단체, 관계 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질 없이 대회를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br><br>이번 대회는 사전 경기로 치러지는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을 제외하고 피겨스케이팅이 춘천, 아이스하키와 컬링이 강릉, 알파인스키와 크로스컨트리스키, 스노보드, 프리스타일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가 평창에서 열린다. 올림픽 종목이 아닌 산악만 유일하게 경북 청송에서 개최된다. <br><br>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전국동계체육대회를 5년 연속 준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는 강원 지역이 한국 동계 스포츠 중심이라는 사실을 지켜내기 위한 책임이자 사명"이라며 "이번 대회도 선수와 임원, 관중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br><br> 한규빈 기자<br><br>◀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br><br>마스코트<br><br>#강원 #대회 #한국 #동계 #스포츠<br><br>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서장훈, 돈 필요할 때만 母에 연락하는 의뢰인에 "정신 차려" 01-06 다음 강원도체육회 "도민과 함께하는 체육 구현"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