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년째 김연아 '독보적 美' 감탄사!…팬들 열광→"신들린 아름다움", "고상하고 우아" 작성일 01-0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6/0001960104_001_20260106001109876.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후배들을 양성하며 존경을 받고 있는 '피겨 퀸' 김연아가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팬들을 감탄시켰다.<br><br>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올림픽 금메달을 딴 지 15년이 지났고, 지난해 9월 35세가 된 지금도 김연아는 젊고 미모가 건재하다"라고 보도했다.<br><br>김연아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흰색 코트나 카키색 반팔 니트를 입고 검은색 가방과 함께 여러 자세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br><br>사진을 본 매체와 팬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김연아의 외모 열광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6/0001960104_002_20260106001109937.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6/0001960104_003_20260106001109966.jpg" alt="" /></span><br><br>매체에 따르면 팬들은 댓글을 통해 "이런 귀여운 사람 또 있나?", "이게 진짜 나의 새해 선물", "너무 고상하고 우아해", "한층 귀여움이 더해졌다", "신들린 아름다움"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김연아는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의 전설이다. 그는 현역 시절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면서 많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연아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종합 점수 228.56점이라는 역대 최고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해 한국 피겨에 첫 메달을 안겼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선 은메달을 얻었다. 그는 현역으로 활동하는 동안 세계신기록을 무려 11번이나 갈아 치웠다.<br><br>한국 최초의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 메달 및 금메달, ISU 그랑프리 파이널 메달 및 금메달, ISU 4대륙선수권 메달 및 금메달 획득 등 각종 국제대회 한국 최초 기록을 모두 갖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6/0001960104_004_20260106001110058.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6/0001960104_005_20260106001110109.jpg" alt="" /></span><br><br>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현역에서 은퇴한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남성 4중창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인 고우림과 결혼했다. <br><br>김연아는 은퇴 뒤엔 후배들의 연습 등을 지켜보며 조언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신지아(세화여고)도 지난 4일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은 후 인터뷰에서 "(김)연아 선생님을 보면서 올림픽에 대한 꿈을 정말 많이 키웠다"라고 고백했다.<br><br>신지아는 밀라노 올림픽에서 김연아의 2010 밴쿠버 대회 금메달, 2014 소치 대회 은메달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가져올 수 있는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사진=엑스포츠뉴스DB / 김연아 SNS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정우성, 선배 곁 지켰다..."낮은 곳부터 챙긴" 故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01-06 다음 파이널A ‘터줏대감’ 꿈꾼다…강원FC, 안탈리아 전지훈련 출국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