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커리어 하이 작성일 01-06 31 목록 <b>본선 8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안국현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06/0003951119_001_20260106005111054.jpg" alt="" /></span><br> <b><제11보></b>(91~101)=안국현이 커리어 하이를 찍은 때는 2017~2018년이다. 2017년에 당시 국내 최대 기전인 GS칼텍스배를 제패했다. 현재까지 유일한 우승 경력이다. 2018년에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에서 준우승했다. 결승에서 커제를 맞아 1대2 역전패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그 과정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개인 최고 랭킹은 11위. 2015년 9월에 기록했다.<br><br>92가 최종 패착이라는 오명을 썼다. 실리로는 96의 곳이 크지만 흑 ‘가’, 백 ‘나’, 흑 ‘다’, 백 ‘라’, 흑 ‘마’로 중앙이 흑 세력권으로 변한다. 따라서 이러한 것도 방비하는 수가 필요한데 참고 1도 1이 최선. 2 이하 긴 승부가 예상된다. 참고 2도 6 때 7로 공격하려는 것은 8~14로 백이 낭패다. 93에 94가 부득이, 93에 흑돌이 놓임으로써 95~101의 장문이 성립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새해부터 1R 한일 에이스 격돌! 신유빈, 日 세계 6위 간판스타 만난다…2025시즌 3연패 설욕하나 01-06 다음 시프린 연승 행진 멈췄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