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 4’ 못다한 이야기 작성일 01-0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미스트롯 4’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lGzqYC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a9c7887ec351be10a57eb983d5d8fd28a2a3dba4d7a4c69b3b98f56d686b9" dmcf-pid="0EW1925T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chosun/20260106005213928kqol.jpg" data-org-width="700" dmcf-mid="FxNwYGDg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chosun/20260106005213928kq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c4da1d091e655f49b0e3aaa061aad460e53b37462207806316f00f42f1c636" dmcf-pid="pDYt2V1y5L" dmcf-ptype="general">TV조선은 6일 밤 10시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을 첫 방송한다. 본방송에 담기지 않았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함께 마스터들과 참가자들의 뒷이야기까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76b232a70b1b2eae0d0243e8ef50488c88d5a2bd09480651cc454991a871f35" dmcf-pid="UwGFVftW1n" dmcf-ptype="general">이날 직장부 참가자 한 명이 무대에 오르자 ‘미스터트롯3’ 선 손빈아와 ‘미스트롯3’ 선 배아현은 “아는 사람”이라며 놀라움을 보인다. 과거 두 사람과 같은 트롯 오디션에 출전했던 참가자였던 것. 지상파 트롯 오디션에서 TOP7에 들었던 이력이 알려지면서 “왜 직장부에 나왔느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그는 무대를 마친 뒤 뜨겁게 눈물을 쏟는다. 손빈아와 배아현까지 울컥하게 만든 사연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342dca2116a5059bbdabc8fcfd8d95058320bae6d30c7459aa22705f9e8bf3c" dmcf-pid="urH3f4FYYi"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1’ 선배 마스터 김희재는 무속인 참가자 최희재의 등장에 당황한다. “신령님의 허락을 받아야 무대에 설 수 있다”며 각오를 다진 최희재에게 김희재는 “저랑 아는 사이 아닌가요?”라고 묻는다. 두 사람의 뜻밖의 인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1992d8b7e2428ec80c4f724286b94468d31ced60d13eb69c8a614aee1cba6a3" dmcf-pid="7mX0483GtJ" dmcf-ptype="general">현역부 김다나의 마스터 오디션 무대도 공개된다. 김다나는 2020년 ‘미스트롯2’에 출연해 주목받았으나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참가자다. 하지만 무대가 끝난 뒤 예상과는 다른 조언들이 이어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꾼' 치어리더 김연정 '하주석과 5년 연애…노시환에게 들켜' 01-06 다음 ‘아픈 아이도 책임져야’ 창업주 철학… 71만명 웃음 되찾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