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연정♥하주석, 5년 비밀 연애 작성일 01-0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92aN8B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125e26936f241692cf814942fac32bc3b6ed2b89215d9a7baf675621b57ee" dmcf-pid="5TResOnQ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15207484ghsu.jpg" data-org-width="680" dmcf-mid="GtBzJiKp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15207484gh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1aeb75ca708e73ee04c4b172b0e2c561a2d3e665e51096be1b99913d392bb3" dmcf-pid="1yedOILxJ3" dmcf-ptype="general"> <br>'조선의 사랑꾼'에서 야구선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 부부가 5년 동안 이어온 비밀 연애의 뒷이야기와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div> <p contents-hash="eac54739c18d94e52883dfaf14699a683382fb6a6b3ead962934701121b7b945" dmcf-pid="tWdJICoMJF"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두 사람이 그동안 숨겨왔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연정은 "선수와 치어리더가 만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혹시 헤어질 수도 있으니 만나는 것조차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철저하게 비밀 연애를 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들의 비밀은 뜻밖의 인물에게 발각됐다. 하주석은 "휴대전화에 저장된 이름을 보고 노시환 선수가 단번에 맞혔다"라며 "'일칠'이라고 한글로 저장해놨는데, 시환이가 그걸 보더니 김연정 등번호가 17번인 것을 알고 눈치챘다"라고 설명했다. 노시환은 하주석과 한화 이글스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절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냈던 사이로, 평소 눈치가 빠르기로 소문난 그의 '촉'이 비밀 연애를 감지해 낸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29ed7771b9f9d8d516048aa3f67ebaf915e761560bf549b565255e83a1a52" dmcf-pid="FYJiChgR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15208780zpmk.jpg" data-org-width="680" dmcf-mid="HObqin9U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15208780zp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a5edb01d6216e47166f1edb44419239809eb152834fa04edde64c98112bd25" dmcf-pid="3Ginhlaed1" dmcf-ptype="general"> <br>결혼 발표 과정에서의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김연정은 "원래는 시즌이 모두 끝나고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릴 계획이었다. 그런데 시즌 중간에 기사가 먼저 터져서 걱정이 컸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하주석에게) 전화해서 걱정을 토로했는데, 오히려 본인은 축하 연락을 많이 받고 있다며 기뻐하더라. 마치 신난 강아지 같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하주석은 "결혼하고 나서 부진해도 악플이 눈에 띄게 줄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연정은 "팬들이 '우리가 굳이 혼내지 않아도 집에 가면 밥도 못 얻어먹을 거다', '연정이 누나한테 이미 죽었다'라며 유쾌한 메시지를 보내주신다"라고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하주석은 2024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으며, 김연정과의 결혼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새로운 팀에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43a5700da961e0ee1fd6105349c5693702062dc4d160e3e429681757093e4" dmcf-pid="0HnLlSNd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15210080jogq.jpg" data-org-width="680" dmcf-mid="XJ51860H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15210080jo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5efddb247a010cf7c0795da3e7c87e4212aae75266b9e507bf3a59380274a1" dmcf-pid="pXLoSvjJJZ" dmcf-ptype="general"> <br>방송에서는 하주석이 과거 겪었던 퇴장 난동 사건과 징계, 그리고 은퇴 위기에 대한 속마음도 드러났다. 하주석은 2022시즌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불복해 헬멧을 던지는 등 과격한 행동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으며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하주석의 부모님은 "그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심정이었다"라며 "물론 아들이 잘못했지만, 세상에 너무 나쁘게만 비치는 게 부모로서 가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주석이가 연정이의 말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고 했다"라며 며느리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af02eafac4d4d39b4faf831a098a52c1328fc7c0091f53885d18e7be5a52c2a" dmcf-pid="UZogvTAieX" dmcf-ptype="general">김연정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하주석 씨가 야구를 그만두고 싶어 했고,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나 역시도 같은 생각이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김연정은 "솔직히 내가 아는 주석 씨는 야구를 정말 사랑하고, 밝고 즐겁게 운동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지금 그만두면 대중들은 안 좋은 모습 그대로 기억할 것 아니냐"라며 설득에 나섰다. 김연정은 "'기회가 있다면 조금 더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하는 게 어떨까? 야구를 좀 더 해보는 게 좋겠다'라고 조언했다"라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김연정의 헌신적인 지지와 응원 덕분에 하주석은 다시 그라운드로 복귀할 수 있었고,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로 새로운 야구 인생을 그려나가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불패의 무적 아니다!"…천위페이 독 품었나→1월 4개 대회 전부 출전 '강행군' 01-06 다음 "사랑해"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에 첫 공개 고백→결별설 일축 [할리웃통신]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