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방송미디어 혁신 기술 개발에 137억원 투자 작성일 01-0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미통위, 8개 신규과제 공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S8nGDg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d8b03185f24e237806b68006a59e9568dd97bb0f528762a92a433e2f8d0d8" dmcf-pid="36v6LHwa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ouleconomy/20260106040124438ejby.jpg" data-org-width="640" dmcf-mid="tD9mW60H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eouleconomy/20260106040124438ej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b1f7e8fad0cff72be0edf15fb7fb12d4854a5f398dc1c8700613ce418fcc40" dmcf-pid="06v6LHwavY"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방송미디어 혁신 기술개발에 총 137억 원이 투자된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확산, 개인 맞춤형 미디어 이용 증가, 제작비 급증 등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방송미디어 제작·서비스 혁신 기술 개발에 중점적으로 지원된다. </p> </div> <p contents-hash="4a9175c5fcb6648da60098a51da9a676fdb70eac58c758fb8d9d8db6a8450bb6" dmcf-pid="pPTPoXrNhW"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총 137억6700만 원을 투자하는 방송미디어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함께 5일부터 8개 신규지원 과제에 대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e93d4b0312b12bcc7682ac973ff1dc757412a74b3d7de5de9d86a45dedfa92" dmcf-pid="UQyQgZmjhy" dmcf-ptype="general">디지털미디어 혁신(이노베이션) 기술개발과 재구성이 가능한(프로그래머블) 미디어 핵심기술개발 등 2개 사업, 총 12개 과제에 대해 지원된다. 이 중 디지털미디어 혁신(이노베이션) 기술개발 사업 내 8개 신규지원 과제에 대한 공모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2968afc9866289dbb01bbe92e2ec61f7928c7fe7cfcd08d6720ae83e8d8f2368" dmcf-pid="uxWxa5sAhT" dmcf-ptype="general">우선 AI 기반 미디어 전 주기 혁신 기술개발에 올해 총 95억6700만 원이 투입된다. AI를 방송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적용해 비용은 줄이고 품질은 높이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이용자의 시청 이력과 콘텐츠 특성을 분석하여 개인별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인 맞춤형 미디어 플랫폼 기술개발에 올해 총 42억 원이 투입된다.</p> <p contents-hash="466fb4d8492f4185245db4597f291eebda5d717d71f3dd2628bdbb22fa21e75b" dmcf-pid="7MYMN1OcSv"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투자지원 계획 등을 5일 각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2월 12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신규과제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 신규 지원 과제 내용의 구체적 안내를 위해 두 기관은 1월 14일 오전 10시에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세부 내용에 대해 상세히 전달할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da9a7ad2efef09f9466a9836db2ac84b1089e5a812b2232e43114498a0ee4cee" dmcf-pid="zRGRjtIkhS" dmcf-ptype="general"> <p>강도성 방송미디어진흥국장은 “AI를 활용한 방송 제작 효율성 제고와 개인 맞춤형 미디어 서비스 확산 등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올해 기술개발 신규과제들을 통해 방송미디어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제작 혁신이 가속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주석父 "퇴장 난동에 야구 그만두는 줄…지켜준 김연정 고맙다" 01-06 다음 미중갈등 끝났나.. CES 등장한 中제재기업 아너와 센스타임 [CES2026]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