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신인 시절 음방 카메라 감독에게 맞았다" 작성일 01-0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4zT4FY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e38e19f7f2bce9bed6a8f0027b27281d3d4ed27167b4525571d7f5728d650" dmcf-pid="zU8qy83G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인조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인언./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042527050zhva.png" data-org-width="640" dmcf-mid="UPiph9Zv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042527050zhv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인조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인언./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8f44b4c5bf438b35de19986000588d334d4efe20cce908e3b051b0d828dad1" dmcf-pid="q7PbYPpXI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신인 시절 음악방송 카메라 감독에게 폭행을 당했던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e0fb205a17ed304c2b82fde7e0ea8bcccd989fe22722d1319b348bf644e498f" dmcf-pid="BzQKGQUZwZ"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환희와 브라이언이 동반 출연한 ‘미공개 싸움썰 모두 풀어준 (구)SM 선배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데뷔 초 활동상을 돌아보던 중 과거의 아픈 기억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a3521d261021ca78cccbe502681f8fb98546b48ebeba18a3bc2401914ee44558" dmcf-pid="bqx9Hxu5mX"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데뷔 6개월 차 신인 시절을 회상하며 "음악방송 촬영 도중 카메라 감독에게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4806fdbab5e53c4cddd4aabb74b7b426a439345d6ddd69ed7de4b5380e7e713" dmcf-pid="KBM2XM71mH"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현장 스태프 간의 소통 부재였다. 브라이언은 "한 카메라 감독님이 나에게 '브라이언 씨, 생방송 때는 카메라 잡고 랩하세요'라고 디렉팅을 주셨는데, 그분이 메인 카메라 감독님한테 전달을 안 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7a830b529128b25d503f6fb49996b14d9d13beec87ec6a96125e73d28f9fd" dmcf-pid="9bRVZRzt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신인 시절 음악방송 카메라 감독에게 폭행을 당했던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042528334dnnn.jpg" data-org-width="640" dmcf-mid="uq1TN1Oc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042528334dn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신인 시절 음악방송 카메라 감독에게 폭행을 당했던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29208fefde39332060b8894b95c0b2630ccc1af36207eb1c75dede9a12b88e" dmcf-pid="2Kef5eqFwY" dmcf-ptype="general">지시에 따라 퍼포먼스를 마쳤으나, 돌아온 것은 격앙된 폭언과 폭행이었다. 브라이언은 "우리 딱 끝나고 무대 내려가는데, 카메라 감독이 내 멱살을 잡고 '야 이 새X야'하고 때렸다"며 "나는 정말 놀랐다. '나 왜 때리는 거지?', '왜 맞아야 하는 거지?'라고 생각했다"고 당시의 공포와 당혹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40d15d6329e706bbcf5ac7df49bc7510967ef839c201bf5ee6f6548c2071327" dmcf-pid="V9d41dB3mW" dmcf-ptype="general">감독은 브라이언이 임의로 카메라를 만지며 장난을 친 것으로 오해해 주먹을 휘두른 것이었다. 특히 브라이언은 "하필 그날이 미국에 계시던 엄마, 아빠가 내 무대를 처음 보러 한국에 오신 날이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f1c1d1f4395c848d954e6e147f1b256ed3dddacec382db22fef06d1e3cee493" dmcf-pid="f2J8tJb0Dy" dmcf-ptype="general">사후 대처 역시 상처를 남겼다. 브라이언은 "그 사람은 나한테 직접 사과하지 않았다. 결국 나중에 사과했지만, 나한테가 아니라 SM에게 했다"며 당사자를 배제한 무책임한 사과 방식에 대해 씁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078a4b401c7ebeba2444fe22a91e046338ff2c56602f5d0b849553a26efc00e" dmcf-pid="48oxpoV7sT" dmcf-ptype="general">한편, 1999년 환희와 함께 데뷔한 브라이언은 'Sea of Love', 'Missing You'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톱가수 반열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m 한국新-亞경기 시상대… “꿈이 보여요” 쉼없는 레이스 01-06 다음 하주석父 "퇴장 난동에 야구 그만두는 줄…지켜준 김연정 고맙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