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새해 첫 WTT시리즈 출격…"준비한 것 제대로 발휘할게요" 작성일 01-06 32 목록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내일(7일)부터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도하 참가를 위해 어제(5일) 출국했습니다.<br><br>챔피언스 도하는 2026 시즌 첫 대회로 단식 경기만 열리며, 남녀부 모두 세계 정상급의 32명만 초청됐습니다.<br><br>지난달 시즌 최종전에 나서 혼합복식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신유빈은 올해의 첫 대회에서 기세를 이어간다는 각오입니다.<br><br><신유빈 / 탁구 국가대표> "첫 시작인데 그래도 큰 부상 없이 제 탁구에 좀 더 집중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열심히 제가 준비한 것을 제대로 발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br><br>#탁구 #신유빈 #WTT시리즈 #국가대표<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2월만 바라보는 빙속 간판' 김민선의 목표..."올림픽은 꿈의 무대, 메달 목에 걸고 귀국하고파"[인터뷰] 01-06 다음 통영시,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사업 선정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