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벌써 27kg 감량 "1년 전과 달라, 옷 입는 게 기분 좋다" 작성일 01-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Nezj6b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d3e1a7f00a969117d6c1a12e7c999c99f7d695e492546ba054b90da532e37" dmcf-pid="HkAJBcQ9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060845609jr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fM2ZRzt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060845609jr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ef991d2f97fbbc684f8499ccf936ca542b95abf0c065cdce7724f68c755bb6" dmcf-pid="XEcibkx2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근황과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4403ff9e190113b781892e84f0979d2473847187cc50cb8bd26da96a5a8e04f6" dmcf-pid="ZDknKEMV0N"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댕이들의 고민은 끝이 없다… 수위조절 안 되는 고민상담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풍자는 팬들의 고민을 읽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2e9695a3af80b227ce4f50cf84d692cd96c2efd80a128ae66225bebe72ba9cb" dmcf-pid="5Isj8OnQF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 팬은 "결혼한 지 1년 만에 10kg가 쪘다. 167cm에 70kg인데, '뭘 입어도 어차피 뚱뚱한데 뭐'라는 생각만 든다"며 "남편은 항상 예쁘다고 하지만 내 마음은 그렇지 않다. 자존감을 지킬 방법을 알려 달라"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18bf5c0d80c03bcb9253c5a038d09f013e093aede21a7dcd8bb7e88ee35430a" dmcf-pid="1COA6ILxFg" dmcf-ptype="general">이에 풍자는 "우선 167cm에 70kg이라는 건 부럽다"며 너스레를 떤 뒤, "충분히 뺄 수 있는 몸무게"라고 응원했다. 이어 자신만의 현실적인 다이어트 방법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24844ef25469f274ae740bc5904925ffd0f4abc0fbee9966c67e280263ae2" dmcf-pid="thIcPCoM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060845845lncm.jpg" data-org-width="1200" dmcf-mid="WShExlae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Chosun/20260106060845845ln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fef59f71b9386bbe8e4c509214e312adff80ee6384094716cb4abee24cb36a" dmcf-pid="FlCkQhgR0L" dmcf-ptype="general"> 풍자는 "빅사이즈 쇼핑몰을 알면 알수록 안 좋다. 어차피 맞는 옷이 있으니 노력을 안 하게 된다"며 "고무줄 있는 옷, 편안한 옷도 입지 마라. 계속 마음을 내려놓고 먹게 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남편이 예쁘다고 해도, 본인이 만족하지 말라. 냉정하게 자기 몸을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6e6dbb4c102c7ba50505b6f9140d775857cb12c76ed77ae534e471525485ffc" dmcf-pid="3ShExlae3n" dmcf-ptype="general">그는 "나도 기본적으로 체구가 있다. 몸무게에 비해 더 커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일수록 더 살을 빼야 한다"며 "늘어난 옷에 내 몸을 맞추지 마라"고 덧붙였다. 이어 풍자는 "살을 빼고 사이즈가 많이 바뀌면서 옷 입는 게 기분 좋다. 요즘에는 고무줄 바지 대신 슬림한 옷을 입는데, 그게 맞으면 만족감이 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20154d00a20f60bb15280c91d290a9a503713bc937414e873ab8feb167fbd5" dmcf-pid="0vlDMSNdFi" dmcf-ptype="general">풍자는 자신의 다이어트 성과도 공개했다. 그는 "총 27kg을 감량했다. 정확히는 26.5kg 정도다. 2026년에는 여기서 더 빼서 총 30kg까지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1년에 3~5kg씩 소소하게 목표를 잡고, 한 달에 5kg씩 빼겠다고 욕심내지 말라. 목표를 작게 잡으면 오히려 목표를 뛰어넘게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d761b06b1fa47b0dd3b63f182cd880078fca3b0f27d11dbd3cd97d04255357e" dmcf-pid="pTSwRvjJz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풍자는 팬들에게 "1년 전 내 모습 기억나냐. 모두 할 수 있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애들레이드 ATP 250 기권'..."호주오픈에 집중" 01-06 다음 서장훈, "집에 황금 농구공 있다" 발언에 또 불붙은 '2조 재산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