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니에르병 박원숙 “분장실서 쓰러졌다” 같이삽시다 종영 후 제주行, 건강 상태는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WO9DRf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6fd0e93bce91a8b100d8baefb8774866022972418a7b1261dae784c37b5e3b" dmcf-pid="F2YI2we4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62437534tyqs.jpg" data-org-width="500" dmcf-mid="5ofWxlae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62437534ty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e359730a3940a3debb0ddc62ffd04a8c79f6dfea2ce52acbac964bb877152" dmcf-pid="3VGCVrd8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박원숙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62437738buto.jpg" data-org-width="647" dmcf-mid="1ELQvftW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newsen/20260106062437738bu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박원숙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0ToxT4FYS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9dd944b04395ebc2cee625c71c94d4c39a1a9cd0edaad09dcaecba802e1a484e" dmcf-pid="pygMy83Gh9" dmcf-ptype="general">배우 박원숙이 '같이 삽시다'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66029576b723c9d3b6b09894e43d3e751fead7cfb29a7abaf5fb926f36e7426" dmcf-pid="UWaRW60HWK" dmcf-ptype="general">4일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끝난 후, 혼자 떠난 제주 여행이 엉망진창일 줄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32c43a3c6f6cd182ba87154200cbf270816215fe5bf3af0d3e22eb0c6da180a" dmcf-pid="uYNeYPpXhb"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박원숙은 제주도 비자림에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사실 제주도를 너무 좋아해서 남해에 가기 전 제주도에서 살까 생각했었다”라며 “그때도 일하느라고 힘들어서 분장실에서 쓰러졌다. 그랬는데 무식하게 그냥 병원 가서 치료하고는 쉬어야 한다는 자각을 못 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5842d25181c008eb848d1b4427221256735bed4c2acd6fd68d20e211ca0babe" dmcf-pid="7GjdGQUZyB"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만 해도 제주도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비행기를 타야만 한다는 것 때문에 너무 걱정스러워서 안되겠다 싶어서 제주도를 포기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689ce926c3a2d94e0f913cca5695d41d7dec25870c1397659c64ad6e836097" dmcf-pid="zHAJHxu5hq"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박원숙은 "1km가 나의 한계인 거 같다. 1km 갔다가 돌아서서 오면 2km가 체력이나 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거 같다. 그다음부터는 너무 고통이다"라고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b9b438e599ecbe16b23198ab011d49e9b1ba098c257a854a081a998c9660dd1" dmcf-pid="qXciXM71hz" dmcf-ptype="general">한편 박원숙은 최근 체력 저하를 겪으며 고심 끝에 '같이 삽시다' 종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33e7e4fef5bb2b70ea8c6962afc736ace30b7531f2908e1976eccdd2463d69" dmcf-pid="BZknZRztW7"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옛날에는 대사 외우느라 머리가 터지고 그랬는데 이건 정말 행복한 프로그램이고 리얼해서 좋기만 했다"며 "나이는 못 속인다. 내가 무리를 했나 보다. 컨디션이 안 좋아 체력이 떨어져서 같이 못 뛰겠는 거다. 어떡하지 하다가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적당한 거 같다. 충분히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a8d6481b4e6cce5cf597b3e9936a7ff4184091410e08f5208f9ca1fcdc1e829" dmcf-pid="b5EL5eqFCu" dmcf-ptype="general">또 박원숙은 "역할이 작더라도 나랑 잘 맞으면 욕심내서 하겠는데 일단 '같이 삽시다'를 하고 있고, 여기에 정성을 다하고 싶었다. 드라마도 모르겠다. 쉬고 몸이 좋아지고 내가 할 의욕이 생기면 죽기 전에 한번 더 연기를 하고 싶다가도 힘들어서 어떡하냐 생각이 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d6e37cee3fd9e4420b1da5a0e4af7b50473a9e7f4e4ff9b02c8dadfc9ade60" dmcf-pid="KAVuAFCEhU"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박원숙은 과거 '같이삽시다'에서 "42세부터 메니에르병을 앓아왔다"며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고, 어지러워서 서 있기도 어려울 때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원숙은 "전화를 받던 중 오른쪽 귀가 안 들린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 1983년쯤에 알게 됐다. 그때 안 들리기 시작해 점점 나빠졌다. 나중에는 운전도 못 하고 어지러워 서 있지도 못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641eea0b9c3fc5ed8f71868f06089d1bff9183a92c2d0d1e6a61ab98697bc10" dmcf-pid="9cf7c3hDSp" dmcf-ptype="general">메니에르병은 발작성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과 청력 저하, 이명 등의 증상이 동시에 발현되는 희귀병이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2k4zk0lwT0"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VE8qEpSrT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김숙 30년 지기 장혜진, "김숙, 칸 영화제 갈 때 드레스도 선물해 줘" 01-06 다음 41세 김대호, ♥9세 연상과 핑크빛 고백 "평행선처럼 나란히 가는 사랑 꿈꾼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