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동상이몽2' 자칭 '무통맨' 김영광, '비수면 내시경 검사'도 소파에 누워 TV 보듯 '편안'···김구라도 "인정" 작성일 01-0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1fHRzt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f6768ea5ba421413db92f0df6eec3db32023b958341adcf63b1642f713071" dmcf-pid="f0t4XeqF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BSfunE/20260106064513012ugoi.jpg" data-org-width="700" dmcf-mid="2baSnXrN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BSfunE/20260106064513012ug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11046d1407091e0c1d08364b888a8013aa9bbd1ed6733651d60fdbe712da9e" dmcf-pid="4pF8ZdB3WS"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영광이 무통맨이라는 것을 인증했다.</p> <p contents-hash="804feb6cd7ca42f1a259663af1eb44a741ab55fa608bd9cf965bafbcd283f654" dmcf-pid="8U365Jb0ll"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비수면 내시경에 도전한 김영광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264b4553ce9241a9b4b39e626aea6fc9bfcc7984a058e69272a322b0dddfeb8" dmcf-pid="6u0P1iKpy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영광은 아내와 함께 건강 검진을 받았다. 특히 그는 비수면 내시경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443dc043d15622268de910abff3040b54485b6f73923ad740ff3e3bf108fc41" dmcf-pid="P7pQtn9UlC"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 방송에서 비수면 내시경 부심을 부리던 김구라에 승부욕이 오른 김영광이 도전장을 내민 것.</p> <p contents-hash="e3e93789745e0484dcb71d9bc669845229560a012e9fb5a9f0cad53571cf26c7" dmcf-pid="QzUxFL2uvI" dmcf-ptype="general">무통을 증명하겠다는 김영광은 비수면으로 위 내시경과 대장 내시경에 도전했다. 그는 위 내시경 전 뿌리는 목 마취약에 대해서도 "아 이것도 안 했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8926d4d2746ba9ba47422d2fe08e256808fd883b6430bc42a4f0092fae05c28" dmcf-pid="xquM3oV7yO" dmcf-ptype="general">그러자 간호사는 "그럼 입 헹구고 오실래요?"라고 물었고, 김영광은 "아 그렇게까지"라며 꼬리를 내렸다.</p> <p contents-hash="0962f37d58fa280b2dea8cdb9a62149f3db72e7e4d0475e2186397ff501e349e" dmcf-pid="yVKnzcQ9vs" dmcf-ptype="general">의사인 처남에게 직접 내시경을 받게 된 김영광. 처남은 "구역질도 참아야 된다. 무통맨인데 당연히 참아야지"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내시경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556244d86e82ac5cb535f038db704f2202bf8375e6149fef86d8aa3c1a8b476a" dmcf-pid="Wf9Lqkx2hm" dmcf-ptype="general">김영광은 구역질 한번 하지 않고 너무나 고요한 상태로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이를 보던 김구라는 "대결을 전제로 하면 나도 하지"라며 자존심을 굽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3da35658a29340290e7d0ada6ea0ecf93fae4b50623188f563d1306634146b8" dmcf-pid="Y42oBEMVhr" dmcf-ptype="general">무통맨이라 자신하던 김영광은 화면 체크까지 하는 여유를 부렸고, 이를 보던 김구라는 심기가 불편한 표정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d8d71d74b3876ec3fac7ae9cd6bffdcce6be9e5ce3139fdd4ea9851cdad6bee" dmcf-pid="G8VgbDRfvw" dmcf-ptype="general">구역질이 안 났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김영광은 "코로 숨을 쉬어야 한다는 조언을 받았다"라며 구역질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처남이 조언을 해줬네. 나도 조언을 받았다면 달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28ef39f19e89c32bba9942998249370c032fdf31ead7587df4f887b2be28a9" dmcf-pid="H6faKwe4vD" dmcf-ptype="general">대장 내시경도 그저 평온하게 받던 김영광. 그는 고통 때문이 아니라 관장이 깨끗하게 이뤄지지 않아 불순물이 남아 있는 것을 보고 창피함에 어쩔 줄을 몰랐다. 하지만 내시경 검사에서는 위 내시경만큼 고요한 반응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f8cd59ebac1b976a17ce3f3f849c318fa1b775875c89e8a3150f28d6d1d7372" dmcf-pid="XP4N9rd8SE"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는 "관장이 깨끗하게 안 돼서 창피했냐? 난 창피함을 못 느낀다"라며 자신이 김영광보다 한 수 위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9c20a651919922796add3ce53c4d8eb2947c67831430a11e1683abde88e9b1" dmcf-pid="ZQ8j2mJ6hk" dmcf-ptype="general">끝까지 소리 한번 내지 않고 내시경 검사를 마친 김영광에 모두가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cb2bf8adbba21df773095e64109035b38ebf11dde84cf166d3c5be87a867a45" dmcf-pid="5x6AVsiPl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김영광은 대장 내시경 중 상당한 사이즈의 용종이 발견되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처남은 "이런 용종에 암이 잘 생긴다. 그래도 다행히 악성으로 보이진 않는다. 그리고 암 되기 직전의 세포가 있더라도 아주 깨끗하게 제거가 돼서 치료는 이걸로 끝이다"라며 "이번에 진짜 내시경을 잘한 거 같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9fe98ed0a569d2cd8c6dc0022e96eaa5b6fc0986e8ffde34bdde36340fc3544" dmcf-pid="1MPcfOnQlA"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광의 아내도 "구라 선배님이 살렸네"라며 안도했다. 그리고 모든 과정을 보던 김구라는 무통맨 김영광에 대해서는 인정을 해 김영광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05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광, 무모한 '무통맨' 증명법..."비수면 위·대장 내시경" (동상이몽2)[전일야화] 01-06 다음 "또 만나자" 빈소 지킨 이정재→'60년 지기' 조용필..故 안성기 향한 먹먹한 인사 [종합]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