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1억' 쯔양, 충격적인 '재테크' 공개.. "예금.주식? NO"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9xfOnQ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b54b22b4cc4eb7417eec039acc7e020c72853f9a37ddcbf2fa8d81431d63d" dmcf-pid="Yw2M4ILx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65102118zmfk.jpg" data-org-width="530" dmcf-mid="xoY3XeqF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65102118zm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f87e06009d0a879126718ea53f0dfa773468f84711547d929c176e18bf5026" dmcf-pid="GrVR8CoMT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구독자 1290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의 수입과 재테크 방식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b3fa92b31e8c99a6c577fcec5bacde59ce389b5303f63c8c0a3ee164370d13b" dmcf-pid="Hmfe6hgRWP" dmcf-ptype="general">쯔양은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수입은 한 달에 1억 정도고, 예전에는 1억을 훨씬 넘을 때도 있었다”고 밝혀 큰 관심을 받은 바. 당시 그는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과 함께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f7b348c30f84a747411ae9949d1bfe95dac3596b156a8b49b2c8f72553f0e2c" dmcf-pid="Xs4dPlaey6" dmcf-ptype="general">또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한 달 식비가 천만 원 정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사실이냐”고 질문에, 쯔양은 “많이 먹는 달에는 그보다 더 나올 때도 있다”고 솔직하게 인정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겼기도. 배달 비로 한 끼 300만원도 쓴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ba3f1e3130dd92740a2ac3b5c374a8636cee56115351ddba8ee58758c1f7279" dmcf-pid="ZO8JQSNdv8"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쯔양의 재테크 비결이 공개돼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윤일상의 유튜브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월수입 외제차 한 대, 쯔양의 돈 관리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40433ebd8056f8219938e3f41a07359d7b4fb2e83de7b4c8e8b339e39f75b3e" dmcf-pid="54T1Yxu5l4"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요즘 주식도 많이 하는데, 재테크는 어떻게 관리하느냐”고 물었고, 쯔양은 단호하게 “저는 걱정할 게 없다. 안 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윤일상이 “재테크를 안 한다는 거냐”고 재차 묻자, 쯔양은“아무것도 안 한다. 주식도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다. 불려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한다. 예금도 안 하고 그냥 갖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윤일상은 “주소가 어떻게 되지?”라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547be50edeb122840e775b20540feb4b4d9ee5d5e5fa413364b7a13d87ef0" dmcf-pid="18ytGM71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65103362yqsq.jpg" data-org-width="650" dmcf-mid="yAU2zcQ9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poctan/20260106065103362yq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ab577993dc56b074abe4577b51cf34f2ea539bb0528c53a5074137d4082a20" dmcf-pid="t6WFHRztyV" dmcf-ptype="general">다만 경제 상식 테스트에서는 의외의 면모를 보였다. 최근 환율을 묻자 쯔양은 “달러가 1450원 넘었다고 들었다. 지금 세 번째라고 알고 있다”고 답했고, 윤일상은 “경제관념이 굉장히 투철한 친구”라며 감탄했다. 쯔양은 “그런 말은 처음 듣는다”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b45f050520a8593030eb57873d2fbaf411a321a4bc967def99afde547682319" dmcf-pid="FPY3XeqFy2" dmcf-ptype="general">윤일상이 “앞으로의 최종적인 꿈이나 목표가 있느냐”고 묻자, 쯔양은 담담하게 말했다. “더 바랄 게 없다. 지금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한다. 제 꿈은 뭐가 되는 게 아니라, 마무리를 잘하는 것이다.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이에 윤일상이 “그럼 박수가 계속 나오면 어떡하냐”고 묻자, 쯔양은 “그럼 너무 좋죠. 그래도 끌려 내려가고 싶지는 않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b1ea019470569bc1f0dfcb56c0c86735fe3fe56ea8c6f6dfed5119fd4c20975" dmcf-pid="3QG0ZdB3T9"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벌써 은퇴를 말하기엔 너무 이르다”며“욕심이 없고 꾸밈이 없는 캐릭터다.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분명히 있다. 제2의 챕터가 시작되는 시점 같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제일 조심해야 할 건 결국 사람”이라며<br>“‘너 위해서 말해준다’며 통제하려는 사람보다, 아픈 말이라도 해주는 친구를 곁에 두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4a0af8eb6f4190b3321d888a738ef0cea4af9a59a8791f4509568c28ae5a016" dmcf-pid="0xHp5Jb0hK" dmcf-ptype="general">월수입 1억, 한 달 식비 천만 원이라는 숫자보다도 욕심 없이 현재를 지키며 ‘마무리’를 먼저 생각하는 태도가 쯔양을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로 남고 있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385989c999655f54a276baf1eece1f19df06789739a06adf5410c03a0cfc220a" dmcf-pid="pMXU1iKpyb"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럭비가 이어준 삼부자의 자부심…“우리는 모두 오사카조고 출신의 10번 선수” 01-06 다음 '30㎏ 감량 성공' 홍윤화…3주 만에 확 달라진 옷태 '깜짝'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