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모태솔로' 심권호, '손예진 닮은꼴' 요가 강사와 핑크빛^^ [사랑꾼] 작성일 01-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Nx4ILx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5e8928ad374560000ab8698beafe6970b76cca62ab7ba1847a08c897484f0" dmcf-pid="xS8uFL2u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설의 레슬링 국대' 출신 심권호와 요가 강사 허지은 씨./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070637839ukdj.png" data-org-width="640" dmcf-mid="6FpWlftW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070637839ukd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설의 레슬링 국대' 출신 심권호와 요가 강사 허지은 씨./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aaefabcf448364413a10632a1b248b7e15d80df6c4aae3b51723b0bca4804a" dmcf-pid="y6lcg1Oc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손예진을 닮은 미모의 요가 강사를 만났다.</p> <p contents-hash="98d21d7ae9d0047ec029d626b2fd342c5c56baedc03a8e54f55e7ac52683d3c8" dmcf-pid="WPSkatIkro"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3세 모태 솔로 심권호가 대화 기술을 익히기 위해 데이트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장에는 심권호를 돕기 위해 40세 요가 강사 허지은 씨가 초대되었다.</p> <p contents-hash="a70e29ade9bace3a2e214dcd52eb44b168de6a44fd040936eef69fdc1cc5d2f2" dmcf-pid="YQvENFCEsL" dmcf-ptype="general">핑크빛 원피스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허 씨가 등장하자 현장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허 씨의 청순한 외모를 본 김국진은 "손예진 씨를 닮았다"며 감탄했고, 심현섭 역시 "그럼 심권호가 현빈이냐?"라고 너스레를 떨며 설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p> <p contents-hash="3c285cef48f52ada671d93853a9f4f7a937e28a88ae63a5dd5f8a1a22051b9e0" dmcf-pid="GxTDj3hDOn"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평소와 달리 긴장과 자신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대의 짐을 직접 나르며 의기양양한 태도를 보이는가 하면, 잇몸이 드러날 만큼 환한 웃음을 지으면서도 부끄러운 듯 시선을 회피하기도 했다. 이를 본 김윤경은 "심부름 잘 시켰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1b2fcb70e8025807024392482dabdd3ec694d75c24a3921f289990cfe62ffc" dmcf-pid="HMywA0lw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미모의 요가 강사 허지은 씨와 만남을 가지며 데이트 연습에 나섰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070639141pkwb.jpg" data-org-width="640" dmcf-mid="PVOaiHwa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ydaily/20260106070639141pk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미모의 요가 강사 허지은 씨와 만남을 가지며 데이트 연습에 나섰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eecdc4f3e5b8bcdc086b01895797ec36b52b1d401a7ff6275e576c3b307aab" dmcf-pid="XRWrcpSrO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허 씨가 먼저 "레슬링은 텐션이 강하지 않냐. 이완시키는 스트레칭 같은 걸 해주면 좋다더라"며 말을 건네자, 심권호는 "레슬링 기술에 대한 유연성은 되게 좋다"고 화답하며 공통점을 찾기 위해 애를 썼다.</p> <p contents-hash="b8a372308d22e54f4c8e064cf0ccd169d3a47f8f3d8b0c2763b9e0ecd5dbfefd" dmcf-pid="ZeYmkUvmsd" dmcf-ptype="general">이어 진행된 커플 요가에서 심권호는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를 정도로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켜보던 심현섭은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다른 거 말고 명상에 대해 물어봐라"며 훈수를 두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4c0c7b256306cead3faa6ef94930d032231d0c5853dbc4806ae895186a934f" dmcf-pid="5dGsEuTsIe" dmcf-ptype="general">손예진을 연상케 하는 상대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심권호가 이번 연습을 통해 모태 솔로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진원, 故안성기 추모 “내 마음 속 큰오빠…가슴이 먹먹하다” 01-06 다음 박정민, 드디어 이것까지 1위 꿰찼다..2위 김우빈 3위 임영웅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