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안성기 마지막 길… 아들 안다빈 "따뜻한 위로 감사"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2odYEo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c6921285b089b921c355a779f0dc32692fc295118b4da746b4c98f8f2686b8" dmcf-pid="q2VgJGDg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상을 떠난 안성기 아들 안다빈씨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안다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oneyweek/20260106070504844ffrh.jpg" data-org-width="560" dmcf-mid="7oglsbHl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moneyweek/20260106070504844ff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상을 떠난 안성기 아들 안다빈씨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안다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e0e0e3b8aaa074e6f24cf33779206471b482f15026ebfd101bd14420b746d4" dmcf-pid="BVfaiHwaYK" dmcf-ptype="general"> 영화계 큰 별 안성기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장남 안다빈씨가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유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bfe339fd9bae8949c96fbabbe2101dca85f53d9c894f3dcaac4a99cdd25b93d" dmcf-pid="bf4NnXrN1b" dmcf-ptype="general">안다빈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 국화 사진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80a03745760ef7d4cd4d098d1ff06e4c6cdecbbec6afa6abb0b1245a9fc4416" dmcf-pid="K48jLZmjYB" dmcf-ptype="general">안다빈은 부친이 위중하던 지난 4일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 이미지를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작품은 안성기가 주연을 맡고 당시 아역으로 안다빈이 출연해 부자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영화다.</p> <p contents-hash="69f541d31e0af2965a2a3f51f10a44bb09689f737aa23d844046df0d0db4a0d7" dmcf-pid="9edmkUvmGq" dmcf-ptype="general">고인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p> <p contents-hash="a3701b3e01a392437b10ee7c81ad3530226f012684ccb0957a4d3b1cdd5914fc" dmcf-pid="2dJsEuTs5z"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상주에는 아내 오소영 씨와 두 아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오후 1시부터 조문이 시작된 가운데, 정우성과 이정재가 상주와 함께 조문객들을 맞이했으며 고인을 추모하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885512d5e85cf49d497235ac9252b15ac941ee1de614d73c2af62267fa8d054" dmcf-pid="VJiOD7yO57" dmcf-ptype="general">고인의 장례는'영화인장'으로 5일 동안 진행된다.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원로배우인 신영균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배창호 감독, 이강섭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4명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으며 이정재와 정우성 등 영화인들이 운구를 맡는다.</p> <p contents-hash="b33e89ca9ca417efa67e63e0a0b8bbefb4e3a2d3a4a3325a4bcf8636f1c94b30" dmcf-pid="finIwzWIZu"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의 이병헌이 가스라이팅?.. 이민정, 화제의 '50만공약' 짤 보니 ('짠한형') 01-06 다음 권진원, 故안성기 추모 “내 마음 속 큰오빠…가슴이 먹먹하다”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