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아나운서→라운드 걸 도전, 화제의 다리찢기 독특한 경력 日 대환호 "몸이 진짜 유연해" 작성일 01-06 2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06/0000587320_001_20260106072312194.pn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06/0000587320_002_20260106072312252.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37세 라운드 걸'로 주목받고 있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나가히사 리나가 일본 열도를 흔들었다.<br><br>일본 매체 'E파이트'는 6일 "37세 라운드 걸이 화제의 '360도 다리 찢기'를 선보였다. 그간 이미지를 가볍게 뒤집는 유연성과 압도적인 존재감이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라고 알렸다.<br><br>나가히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스포츠계에서는 37세 나이에도 라운드 걸을 맡고 있다는 독특한 '이색경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360도 다리 찢기가 또 화제가 되고 있는 건가? 라운드 걸 쪽인가? X(구 트위터) 팔로워 님들도 늘어주시면 기쁘겠다"라는 글을 남겨 화제였다. <br><br>나가히사는 유년기부터 클래식 발레에 매진했고, 현재는 강사로서도 지도에 나서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매체는 "전미 요가 강사 자격과 승마 라이선스까지 가지고 있다. 유연성뿐만 아니라 코어나 밸런스 감각에도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알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06/0000587320_003_20260106072312349.pn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06/0000587320_004_20260106072312585.png" alt="" /></span></div><br><br>매체에 따르면, 나가히사의 상징적인 특기는 '360도 다리 찢기'였다. 통상적인 180도 다리 찢기에서 더 나아가 다리를 등 뒤로 돌려 뒤쪽에서 모으는 경이적인 기술. 실제 나가히사는 '360도 다리 찢기' 기술을 묻자 "그 이름을 붙인 건 저예요"라고 답했고, 그녀의 대명사 중 하나로 알려졌다.<br><br>'360도 다리 찢기'에 일본 현지 팬들은 "정말 대단하다", "몸이 진짜 유연하다", "언론이 주목하는 이유를 알겠다"라며 놀라워했다. 나가히사의 '360도 다리 찢기'는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스포츠'에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최대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br><br>매체는 "37세에 많다면 많은 나이지만, 여전히 진화를 거듭하는 유연성과 갈고닦은 몸매를 겸비한 나가히사다. 앞으로도 그 유일무이한 캐릭터와 신체 능력이 더욱 주목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를 더 주목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06/0000587320_005_20260106072312696.png" alt="" /></span></div><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 WTT 올해 첫 대회서 일본 간판 하리모토와 격돌 01-06 다음 커피처럼 부드러운 미소‥'국민 배우' 이젠 안녕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