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국민배우의 마지막 길 함께한다…안성기 빈소에서 조문객 맞이, 운구까지 맡아 끝까지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gbNFCE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05a7f72a595521499c5a114286fb943c9fdeda9095f8fec4a573b2c5a81e7" dmcf-pid="GEaKj3hD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1.05.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SEOUL/20260106074407920jvmi.jpg" data-org-width="700" dmcf-mid="yhaRC25T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SEOUL/20260106074407920jv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1.05.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b3fbdd56f4c5f461f1ec365b76bb4cc91956c731c8485575bda71949847082" dmcf-pid="HDN9A0lwl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故 안성기의 운구를 맡은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나란히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96ccc1da72f77afbff8468b8daffff0c4ee38bdb4295aafebd01141a7d71b1ac" dmcf-pid="Xwj2cpSrC0" dmcf-ptype="general">故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상주에는 두 아들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7210c6c4c9ad4d0680db37e6095e2630c0d7e477355fce3475390f07c006718" dmcf-pid="ZrAVkUvmW3" dmcf-ptype="general">이날 정우성과 이정재는 함께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하고, 조문객을 직접 맞이했다. 두 배우는 고인과 같은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는 장례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배웅할 운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ed2b5690d61d29cb86ee723c043452a7fd239ede9978d2798556c211842345" dmcf-pid="5dP1xvjJTF"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고 밝히며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d6a88bc8c7297fd7b1ad787d4522b9c084c809c55f968ba4814b3d1c6d8a5" dmcf-pid="1JQtMTAi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유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1.05.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SEOUL/20260106074408202suui.jpg" data-org-width="700" dmcf-mid="WpORC25T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SEOUL/20260106074408202su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유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1.05.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2ab1718acd4e75ebb06544d5ef5a67c79ba80c14fd0ec5b84a0a5bfcbcec99" dmcf-pid="tixFRycny1" dmcf-ptype="general"><br> 빈소에서 두 배우는 유족 곁을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고, 고인의 두 아들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정부는 고인에게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 1등급을 추서했다. 고인은 생전에 2005년 보관문화훈장, 2013년 은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b2c0daadbd7e5ca0180c2e6fcdc850084517957e7deaba92fcca92d4f0ac97d5" dmcf-pid="FnM3eWkLl5" dmcf-ptype="general">안성기의 빈소에는 가수 조용필을 비롯해 배우 박상원, 김형일, 김동현, 이덕화, 정진영, 강우석 감독, 임권택 감독,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임진모 대중문화평론가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2746c9769abfdbe4afd0ce79ccaa232a77d6255e00a8068ade7d949b7f372f3" dmcf-pid="3LR0dYEoSZ" dmcf-ptype="general">정치권에서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빈소를 찾았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SNS를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268d473e3d856d483beb659dd02990fd98080c461e8d33081aab3719b51cf6" dmcf-pid="0oepJGDgTX" dmcf-ptype="general">고 안성기의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시민 추모객을 위한 별도의 추모 공간은 충무로 영화센터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pgdUiHwaCH"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빨리 진 별, 김광석 30주기… 의혹 가득한 '가객'의 사망 [오늘의역사] 01-06 다음 ‘76세 득남’ 김용건, 손자 안고 미소…18개월 우인 군과 닮은꼴 순간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