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따뜻한 위로 감사드린다" 먹먹한 인사 작성일 01-0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cwhV1y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a0b11de1f9d006e6cc3d5bd414fe4c73eb5dd8d88e8b6a0c11d8774de59d4" dmcf-pid="FukrlftW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다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today/20260106075706573dqod.jpg" data-org-width="600" dmcf-mid="15acsbHl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sportstoday/20260106075706573d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다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da36a8dfe669bd1e50b155df8f5043070c06ce0a0518e427068f762a88bfba" dmcf-pid="37EmS4FYS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국민배우 안성기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장남 안다빈 작가가 유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935e802bb57c2f205e75f9e15288cadab38be80e0d16bfba5b304f5e7c0ad09" dmcf-pid="0zDsv83GyB" dmcf-ptype="general">5일 안다빈은 자신의 SNS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4cab700807be7bdc4acb9d4d8f502b2411c5e85518620986f5c8feb9ce9ad88" dmcf-pid="pfhTZdB3Wq" dmcf-ptype="general">아버지 故 안성기가 위중하던 지난 4일에는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 이미지를 게시하며 아버지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추억했다. '그 섬에 가고 싶다'는 안성기가 주연을 맡고 안다빈이 아역으로 직접 출연했던 작품이다.</p> <p contents-hash="b1bda33ff695ca5cf5251b55a67cfd6416087007af91002b08cceac1a7030c45" dmcf-pid="U4ly5Jb0lz" dmcf-ptype="general">故 안성기의 장남인 안다빈은 시카고 예술대학교(SAIC)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 후 현재 시각 예술가로 활동 중이다. 평소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 안성기를 인생의 모델이자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b15585d0524a80ef94b40491f6ead5031e018ca772dee260539f9f09e8bfd00" dmcf-pid="u8SW1iKpC7" dmcf-ptype="general">한편 故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p> <p contents-hash="b8e68db321107314686ec01c0c8265e8e7376fb794017d710d1be87c34e81c2d" dmcf-pid="76vYtn9Ulu" dmcf-ptype="general">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상주에는 아내 오소영 씨와 두 아들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p> <p contents-hash="6cfc3fcf801befc39c75011db6578ff9555954a0f4531f718b50ed989af6c545" dmcf-pid="zPTGFL2uvU" dmcf-ptype="general">장례는 '영화인장'으로 5일간 진행된다. 고인이 이사장을 맡았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관해 영화인장으로 치른다. </p> <p contents-hash="20b2c27ce2bba27bed260fc3205eb7e0c7e90183a9ad235560e75834ff9feefe" dmcf-pid="qQyH3oV7Wp" dmcf-ptype="general">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5일 정부를 대표해 고인에게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BxWX0gfzS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아이’ 3.5% 자체 최고 01-06 다음 과학적 합의 앞선 급여화…한의 난임치료에 건보를 써도 되나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