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글로우’ 마지막 영업 작성일 01-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kT4ILx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b760b3966457a5ae116022a7fc3535ceaef3a2eee9d8a1c35576660ddee6b" dmcf-pid="xjEy8CoM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펙트글로우’ 마지막 영업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82606925fvbq.jpg" data-org-width="680" dmcf-mid="PSxAFL2u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bntnews/20260106082606925fv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펙트글로우’ 마지막 영업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a0384abd3484c42081157811f37f25d511ea62f3057314797abc44ee4f0830" dmcf-pid="ypzxlftWiD" dmcf-ptype="general"> <br>tvN '퍼펙트 글로우'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단장' 영업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한다. </div> <p contents-hash="80b2428b038f12712640d745ad2b182e7bf6b58e66a610b40d8a4669cdc69631" dmcf-pid="WUqMS4FYdE" dmcf-ptype="general">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로 영상 누적 조회수 3억 3천만 뷰(CJ ENM 유튜브 멀티 채널,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페이스북 합계/26.1.4 기준)에 육박하며 시청자들의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ec926e5c60fc218ce5448c95ca841350e520f774b39bc09d10b4ad88ba775ec4" dmcf-pid="YuBRv83GMk" dmcf-ptype="general">'퍼펙트 글로우'는 한국의 업계 탑 뷰티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메이크오버, 외적인 변신을 통해 내면의 자신감까지 채운 손님들이 자아내는 뭉클한 휴머니티를 담아내며 뷰티 예능의 진화를 보여줬다. 또한 뉴욕 현지 손님들에게 K-뷰티의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당신은 당신 자체로 아름답다'라는 철학까지 전하며,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c75a4ca38aaec6826db5783240fda251310d7823b15b0e92a36163a270bf9d37" dmcf-pid="G7beT60Hn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는 8일(목) 방송에서는 수많은 뉴욕 현지 손님들에게 K-글로우업의 마법을 선사한 뷰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일지가 그려진다. 이에 '단장즈'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진심 어린 마지막 영업 소감을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6815854e2286bc6310dd9f84ed0236dab7ea6d4818cf88e35c621ac88d29c0d" dmcf-pid="HzKdyPpXMA" dmcf-ptype="general">먼저 '단장'의 CEO로서 방문객들은 물론 직원들의 복지까지 꼼꼼히 챙긴 라미란은 "와 주신 손님들께서 너무 행복해하시고, 좋아해 주셔서, 마치 제가 힐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방문하셨던 모든 손님 하나하나가 정말 기억에 다 남는다. 모두가 다 사랑스럽고 예뻤다. 그분들께 '지금도, 예전에도, 앞으로도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걸 잊지 말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fb3115ffec99de82834c21a23f06b6f614b5c08d010659cbc2b760b0be56e7" dmcf-pid="XOlFiHwadj" dmcf-ptype="general">'상담실장'으로 활약한 박민영은 "모든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야 팀워크를 이룰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제 샵에 가면 조금 다른 느낌으로 선생님들을 볼 것 같다"라면서 "저는 항상 샵에 손님으로 가는 입장이었는데, 직접 해보니 선생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더라. 이 일이 되게 감동적이고, 뭉클한 지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69faf7df4913c82d1635ebfcf01f526f6f948811f8ca1008a468c8b2c04a01" dmcf-pid="ZIS3nXrNeN" dmcf-ptype="general">'헤어 팀 어시스턴트'로서 '프로 일잘러' 매력을 뽐낸 주종혁은 "일머리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이와 함께 "막상 이렇게 끝나니 아쉽고 시원섭섭한 기분이 든다.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선생님들의 옆에서 어시스트를 한다는 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었다. 너무 감사하고,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선생님들에 대한 리스펙이 더욱 높아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d8654ad49acd1ec373fcf385aeff443b207ab580f751ad9c633d01431689cd" dmcf-pid="5Cv0LZmjn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차홍은 마지막 영업에 대해 "여한이 없다. 원 없이 머리를 해봐서 후회가 없다"라고 후련해하면서도 "제가 이제 45살인데, 어렸을 때 밥도 굶어가면서 분주하게 고객분들 만나고, 머리 해드리던 시절이 떠올라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또한 '단장' 영업 내내 '종혁 바라기'로 활동했던 차홍은 "팀원들 모두 다 너무 고마웠지만, 특히 종혁 씨에게 감사하다"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472351d6dd5f6c82b466f0e79908862b883e77b6a2402ae3033c96b603da5ba" dmcf-pid="1hTpo5sAeg" dmcf-ptype="general">레오제이는 "제가 팀으로 일해 본 게 거의 처음이었다. 함께 만든 작업물들이 너무 좋았다. 정말 완벽한 팀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처음 이 프로젝트에 임할 때는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팀원분들 모두가 정말 좋은 분들이었다. 촬영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시간이었다. 너무 행복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하고 싶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9ddd74daffa56994142588473f26b2b42b6f5db1fd996da99e88482cf9fcb3" dmcf-pid="tlyUg1OcLo" dmcf-ptype="general">끝으로 포니는 "제가 메이크업 일을 굉장히 오래 했지만, 여기 와서 새롭게 느낀 감정이 많다. 다양한 인종의 손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새로운 메이크업도 많이 시도해 보면서 새로운 시야를 넓혀간 계기가 됐던 것 같다. 처음엔 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손'으로 왔기 때문에 '어떻게든 예쁘게 해서 보내드려야겠다'가 목표였다. 우리 팀원들과 고객 분들께 많은 걸 베풀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도리어 제가 뭔가를 얻어가는 느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8faafc8d799538d61397e61c467331521593fd402c398a429e52b2e694ad5b9" dmcf-pid="FSWuatIkJL" dmcf-ptype="general">한편, 다가오는 '퍼펙트 글로우' 마지막 방송에서는 '단장즈'가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모든 실력과 정성을 쏟아붓는다. 과연 '단장'의 마지막 영업일에 어떤 손님들이 찾아올지, 뉴욕 현지를 열광케 한 K-글로우업의 피날레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469b99e96341160ddf78082f67f9748614d0f84f41f73f962a3ca41c175ade7" dmcf-pid="3vY7NFCEen" dmcf-ptype="general">tvN '퍼펙트 글로우'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오는 1월 8일(목)에 10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91eebd267c73619f7a0a455974dca03a31c694954c3ab8ceb7c08a2b200c3a0" dmcf-pid="0TGzj3hDii"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서 6시간 걸려"→"9년 째 암투병"…'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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