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법복 입으니 훨훨…뉴스 부문 화제성 1위 작성일 01-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FwatIkW6"> <p contents-hash="4eef729c0f2a066d58ecfc963c5b012583a9fe7622f5f46cdba0813e42a8b280" dmcf-pid="qk3rNFCEW8"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이 방영 초반부터 매서운 기세로 금토극 신드롬을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c00c8d63c50e23eb5397e39f0dc05b6425cb47d6a832ce43823f9382b61f78" dmcf-pid="BE0mj3hD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MBC/20260106083635163nkmt.png" data-org-width="800" dmcf-mid="78ab0gfz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iMBC/20260106083635163nkm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9b543767c6d4affa3aee8caa48d5b5de5208d05434b940906a6aff0dbe3560" dmcf-pid="bDpsA0lwhf" dmcf-ptype="general">6일(오늘) K콘텐츠 경쟁력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1월 1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5위를 차지했다. 뉴스 부문은 1위, 주연을 맡은 지성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4d890a5133a5f4013fb2ab37e558c8588a68a6dba7c3fff98a076e447efc4229" dmcf-pid="KwUOcpSrWV" dmcf-ptype="general">더불어 지난 4일 기준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오늘의 티빙, 웨이브 랭킹 1위 등극과 동시에 OTT 트렌드 랭킹 1위를 차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상승 기류를 명백히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8a6357701594bb2f8b07f08b83e54d6c9ba940652eac40b18ab276937e2737c5" dmcf-pid="9HQ1yPpXW2" dmcf-ptype="general">시청률은 순간 최고 6.9%(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극 대전 다크호스의 등장을 알렸다. 최고의 1분은 1회, 판사에서 죄수로 몰락한 이한영(지성 분)이 “(범인이) 아니야, 아니야”라며 처절하게 절규하는 엔딩으로,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a2e661c715f367f64997a1ff33c75471f13c5dfc3974176ad5ccfce8ab14876f" dmcf-pid="2XxtWQUZv9"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 2회 방송에서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리던 적폐 판사 이한영이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은 뒤 10년 전으로 회귀하는 폭풍 전개가 그려졌다. 새로 얻게 된 두 번째 삶에서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한영이 자신의 살해를 사주한 사법부의 절대 거악 강신진(박희순 분)에 맞서 들고 나올 승부수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아울러 회귀 전 악연으로 엮였던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와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동맹을 맺게 될지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p> <div contents-hash="89c353efbd39588e16f09b87024a85991d74ff30752c212ec3db50fdd38dfa77" dmcf-pid="VZMFYxu5hK" dmcf-ptype="general">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여왕’ 박세리 신경전 01-06 다음 ‘오세이사’, 손익분기점 눈앞…한국 멜로 ‘쌍끌이 흥행’ 견인 0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